흥국화재의 자동차보험-이유다이렉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화재의 자동차보험-이유다이렉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07-31 01:52:47

본문

제가 2년째 이곳의 자동차 보험을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4월 말 즈음에 오토바이와 사고가 났습니다. 자연스럽게 사고처리반을 불렀고, 접수를 마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경찰서에서 사고당사자가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놀란 마음에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그 사고자가 연락이 되지 않아 한 달이 거의 지난 상황인데 해결을 못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에게도 연락이 온 적이 한 번도 없었기에 항의를 하였으나, 전화통화를 확인 할 수 도 없고 하여, 그냥 경찰서에 교통사고 접수를 한 후, 다시 보험회사에 사고 처리를 부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험갱신을 위한 전화를 받고는 저는 매우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전년대비 50~60만원의 보험료가 인상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흥국화재에 바로 전화해 보았더니, 가입자인 저의 동의나 사건경위 해결에 대한 단 한 마디도 없이 거액의 금액을 사고자에게 지불하구, 사건의 조사에 대한 저의 의견도 묻지 않은 채 모든 것을 마무리 한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화가 나 ,항의를 하니 그저 죄송합니다와 와서 사죄하겠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들어보니 원래 흥국이 이렇다는데.. 돈을 떠나 어의 없는 무성의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자동차보험에서의 사고관련 처리가 계약자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임의대로 처리가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526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9
24525 기타 김보라 2012-03-19
24521 통신 지민구 2012-03-19
24520 식음료 천승룡 2012-03-19
24518 기타 우미진 2012-03-19
24516 유통 윤미혜 2012-03-19
24513 기타 김현 2012-03-19
24512 기타 임진아 2012-03-19
24511 기타 주영경 2012-03-19
24509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5 기타 이윤경 2012-03-19
24504 생활용품 이지인 2012-03-19
24502 생활용품 오대연 2012-03-19
24499 생활용품 백슬기 2012-03-19
24494 통신 김수일 2012-03-19
24491 생활용품 박성민 2012-03-19
24490 기타 박은선 2012-03-19
24488 식음료 홍용정 2012-03-19
24487 통신 위운현 2012-03-19
24485 금융 이태수 2012-03-19
24480 통신 위운현 2012-03-19
24477 식음료 진홍락 2012-03-19
24468 식음료 신민수 2012-03-19
24466 식음료 김경희 2012-03-19
24465 기타 김민영 2012-03-19
24464 생활가전 전미현 2012-03-19
24463 기타 김민영 2012-03-19
24462 통신 이철승 2012-03-19
24460 기타 홍성국 2012-03-19
24459 기타 홍성국 2012-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