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2,505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086 식음료 홍상원 2012-04-11
31085 통신 김성룡 2012-04-11
31084 금융 박현주 2012-04-11
31083 생활용품 정인영 2012-04-11
31082 기타

처리중

환불문제
박민우 2012-04-11
31081 기타 양화선 2012-04-11
31080 생활용품 한겨레 2012-04-11
31079 기타

처리중

택배관련
윤영미 2012-04-11
31078 기타 안현아 2012-04-11
31076 생활용품 이은구 2012-04-11
31072 기타 김선길 2012-04-11
31070 기타 박춘남 2012-04-11
31067 생활용품 김순희 2012-04-11
31056 기타 오희정 2012-04-11
31051 생활용품 황광명 2012-04-11
31049 건설 안윤미 2012-04-11
31043 기타 서윤지 2012-04-11
31041 생활가전 김향래 2012-04-11
31038 건설 유진 2012-04-11
31037 금융 이정진 2012-04-11
31029 유통 김초희 2012-04-11
31028 생활용품 오영석 2012-04-11
31027 금융 임지성 2012-04-11
31026 digital 강옥랑 2012-04-11
31025 유통

처리

cj택배
김완중 2012-04-11
31024 digital 김석주 2012-04-11
31023 기타

처리중

상담
윤지혜 2012-04-11
31022 생활용품

처리중

황당한일
심영기 2012-04-11
31021 생활가전 장태순 2012-04-11
31020 기타

처리

**
차영철 2012-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