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울리는 택배기사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침부터 울리는 택배기사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성
  • 조회수 : 1,401회
  • 작성일 : 11-12-08 15:18:41

본문

제가오늘아침7시넘어서 택배기사분의 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긍데 전화를 받자마자 "여보세여!거기 주소가 어디요!"
닷짜고짜 신경질을 내니 기가 막힐 노릇이였습니다
그래도 참고 친절히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기 주소가 시장 골목안에 세븐일레븐 어디어디 입니다...'라고요
그랬더니 기사왈"세븐일레븐이 어디 한군데요!아~~돌겟네 !"
거참..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져
그리고 물품신청할때 주소를 다 적어줬는데 택배기사가 주소를 모른다는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긍데도 기사는 주소를 모른답니다.그럼 판매자가 주소를 안 적어준거를 왜 내가 그것도 아침7시 일나자마자 왜 욕을 들어먹어야합니까
그래서 전 따졋져 "왜 아침부터 성질입니까"
그랬더니 기사왈 "oo빌라 앞이 맞져???확실하져???"
아니 내가 우리 동네 oo빌라를 어덯게 다 외우고 다닙니까
모를수도 있자나여
그래서 제가 "oo빌라는 잘 모르겠는데여.."
그랫더니  기사왈 "그럼 돌려보냅니다잉~!!! " 그러고 ..뚝
전화를 끊어버리드군여
거참...대단한 택배기사분 나셨다 그져
그래서 지인분들한데 조언을 구하니 이런일들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볼라 했지만 주위분들도 전화해봤자
가재가 게편이라고 다들 모른체하기도 바쁘다고 하더군여
그리고 그냥 하루 똥 밟았다 생각하고 참으라하더군여
하지만 너무나 억울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물론 택배기사분의 바쁜 일정에 시달리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무분별한 폭언에 시달려야하는 힘없는
소비자들은 마냥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겁니까
당해보신분은 아마 제 맘에 공감을 하실겁니다
하지만 당해보지 않으신분은 멀 그런걸 가지고 그러나 해도
당해보시면 정말 알겁니다
하루빨리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겟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분의 불친절함에 오전부터 기분많이 상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73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2 통신 이미연 2012-03-03
20471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0 생활용품 이주혁 2012-03-03
20469 digital 최근수 2012-03-03
20468 기타 윤석구 2012-03-03
20467 기타 김선주 2012-03-03
20466 기타 구동연 2012-03-03
20465 기타 신동소 2012-03-03
20464 식음료 박영수 2012-03-03
20463 기타 조유림 2012-03-03
20462 유통 박종호 2012-03-03
20461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60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57 자동차 박찬종 2012-03-03
20447 통신 오정심 2012-03-02
20442 생활용품 염규민 2012-03-02
20441 digital 비밀 2012-03-02
20430 통신 강환국 2012-03-02
20428 기타 raul 2012-03-02
20423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18 기타 황은영 2012-03-02
20417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16 생활가전 박소윤 2012-03-02
20415 생활용품 강혜선 2012-03-02
20414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09 생활용품 김숙현 2012-03-02
20404 기타 이갑순 2012-03-02
20402 digital 김병옥 2012-03-02
20400 기타 김영택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