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례식장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섭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2-04-10 11:01:55

본문

저는 4월5일 모친상을 당해 상조회사와 모 장례식장을 통해 고인을 모셨습니다.
문제는 발인후 영구차에서부터 시작됬습니다.
고인을 모신 케딜락 기사가 운행중 코를 킁킁거리고 온몸을 긁그며 가례침을 밷는등 상당히 경망스럽게 행동했습니다.
조문객을 태우고간 버스기사는 촌지를 요구하였고 촌지가 적은지 대중교통이 없는 산중도로에 상주와조문객을 방치 하고 장례식장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장례식장으로 항의하자 12인승 낡은 봉고차량을 보내주던군요,
차량을 가져오지않은 상주와 조문객은모두 32명.
차량을 가져오신분들게 사정하여 12분은 먼저 태워보내고 남은 20명은 12인승봉고차에 15명 상조회팀장차량에 5명이 짐짝처럼 타고 장례식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무실에 항의하자 직원이 하는 말이 왜 자기한테 항의 하느냐 버스기사 한테 항의하라 하더군요.
제 평생 이런 치욕은 처음입니다.
저를 찿아주신 조문객분들게 고개를 들수가 없습니다.
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련지요.
참고로 운구 이송과 조문객용 버스는 상조회에서 제공하기로 하였는데 장례식장 차량을 임대한겄으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정미숙님의 댓글

정미숙 작성일

★ 입/출/금 수수료 0%
★ 1대1 입금계좌로 걱정 끝!
★ 하루에 3000만원 이상 고액 출금자들 많습니다.
★ 1억 출금자 10명 배출!!
★ 5억원까지 3분 이내 입금
★ B B C 2 O O O.C O M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친상을 당하시어 장례를 치루시면서 해당 장례식장의 횡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 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계약 불이행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644 기타 이정현 2012-04-13
31638 생활가전 김정연 2012-04-13
31637 통신 전윤직 2012-04-13
31635 기타 정유나 2012-04-13
31634 기타 오영진 2012-04-13
31630 자동차 진억수 2012-04-13
31629 생활가전 곽정옥 2012-04-13
31628 기타 김미향 2012-04-13
31627 생활가전 구홍서 2012-04-13
31626 digital 이해림 2012-04-13
31625 기타 장성희 2012-04-13
31622 자동차 황규상 2012-04-13
31618 기타 고혜진 2012-04-13
31617 건설 고봉균 2012-04-13
31616 건설 김상혁 2012-04-13
31614 유통 연보영 2012-04-13
31613 digital 이전형 2012-04-13
31612 건설 김소희 2012-04-13
31611 해결&감사글 임주은 2012-04-13
31610 기타 이세린 2012-04-13
31609 생활용품 황사라 2012-04-13
31608 기타 황유선 2012-04-13
31605 기타 최희경 2012-04-13
31604 금융

처리중

연금저축
보리울 2012-04-13
31602 생활가전 전혜진 2012-04-13
31599 기타 김강 2012-04-13
31598 건설 덕천돼지 2012-04-13
31597 digital 조하나 2012-04-13
31596 기타 의료 김승민 2012-04-13
31595 자동차 박성채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