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식
  • 조회수 : 1,128회
  • 작성일 : 12-02-06 22:22:57

본문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를 하면서 엘지 인터넷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 후로도 서너번 전화를 했지만 아직까지 인터넷을 해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넘는 요금을 사용하지도 않는데 계속 내고있는셈이죠?
오늘은 상담회신을 해준다고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안받고 회신번호 남겨도 연락이 없고 해지 자체가 불가능하네요..
제발 인터넷 해지좀 해주세요..이사했기에 아예사용도 안하는데 해지도 않되고 미치겠습니다.
전화기 붙잡고 상담원과 연결되기를 한시간 넘게 기다려봤지만 매번 결과는 같네요.
타인터넷 비방만하고 상품권은 얼마를 받았는지 현금은 얼마를 받았는지 등등 엉뚱한 소리만 하고 해지는 안해주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19393 기타 박노영 2012-02-27
19392 기타 이영철 2012-02-27
19391 기타 박상미 2012-02-27
19389 기타 박선영 2012-02-27
19388 생활용품 맹순옥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