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호식이치킨 가야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구 호식이치킨 가야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lruddjs123
  • 조회수 : 2,013회
  • 작성일 : 12-03-10 02:57:54

본문

오늘 친구한테 받은 쿠폰이 10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끼리 시켜먹자고 하여 가야점 호식이치킨집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쿠폰이라 말하고 부암동 온종합병원 쪽으로 와달라고 하니 자기네 구역이 아니라고 못간다고 하시는거에요... 가야 바로옆이 부암인데 그리고 친구가 시켜먹었던곳도 부암이고.. 그래서 우리가 가자고 해서 가야역 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켯더니 자기네 가계 배달부들이 쿠폰을 훔쳐간게 돌아다닌다고 하면서 자기네집에서 먹었다는 증거를 위해 시켯던 번호를 달라고 하시길래 쿠폰을준 친구 폰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번호가 한번도 시킨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가족들이랑 먹는게 대부분이고 폰이 있다고 해도 집전화로 하는편이라 친구도 그럴꺼라 생각하여서 친구가 집번호로 시킨거일수도 있다고 말씀을 드렷더니 당시 치킨을 시켯던 번호를 친구한테 물어보고 확인되면 주신다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여기까진 좋았죠...
 근대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친구가 잠을잘것 같아 그냥 물어보지도 않고 전화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치킨집 번호로 다시 제 휴대폰에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무턱데고 막 니가 누군지는 모르겠어서 막말은 못하겠는데 범천동인가 그애들이 막 쿠폰을 훔쳐갔는데 그건 작물이라면서 그걸 니가 받았으면 닌 신고하면 잡혀간다면서 막 저한테 그러시길레
 제가 전 친구한테 받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치도 않은데 저한테 이러시면 안되죠... 만약 작물이면 제가 진짜 잘못한건데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나오시면 안되죠....
 이렇게 말씀 드렸더니 갑자기 언성을 높히시면서 막말을 하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마지막에 그럼 아까 니가 줫던 번호로 전화한다면서 하시길레 알았습니다 하고 끊었거든요 근대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는데 ... 아직까지 귀가 뜨겁네요 ... 그래서 열이받은 상태로 그 쿠폰을 줬던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집에서 시킨것이 맞다네요 .. 
 증거도 없이 아무리 쿠폰이라고 해도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손님은 손님인데 이렇게 막말해도 되나요?
진심적으로 사과만이라도 받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한테 받은 치킨쿠폰으로 주문해서 드실려고 했는데 훔쳐간 쿠폰이 시중에 돌아다닌다면서 막말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어이없고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