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동네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동네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수
  • 조회수 : 877회
  • 작성일 : 12-02-01 13:31:58

본문

저는 인터넷과케이블 Tv를 결합상품으로
두가지를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인데요
얼마전 케이블사와 kds mbc sds사간의
이익을 가지고 싸울때도 모두가
소비자는희생양이고 소비자의입장에선 하나생각않고
자기들끼리 합의하면 소비자들에겐 미안하단 한마디로
일단락져버려 방송시청의 불편함에 참고있었어요!
근데 지금케이블tv를 시청하고있는데
체널이 다바뀌어버린거예요
그래서케이블방송에 전화해서 보기불편하다고
항의했더니...
이것또한 채널경쟁 때문에 자기네들은 아무상관없다고
아쉬우면 위압금물고 해지하란말이
소비자로써 이게 말이되는 되는겁니까?
한명의소비자라고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거냐구요?
한사람의 소리도 큰귀로들어주십시요
작은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큰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큰힘이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19921 통신 임아영 2012-02-29
19920 유통 이주희 2012-02-29
19918 생활용품 홍종식 2012-02-29
19916 통신 배재영 2012-02-29
19915 생활용품 황순성 2012-02-29
19912 생활가전 김세철 2012-02-29
19909 건설 조종래 2012-02-29
19908 통신 홍재영 2012-02-29
19907 기타 이지은 2012-02-29
19906 기타 김창미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