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동네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동네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경수
  • 조회수 : 868회
  • 작성일 : 12-02-01 13:31:58

본문

저는 인터넷과케이블 Tv를 결합상품으로
두가지를 사용하고있는 소비자인데요
얼마전 케이블사와 kds mbc sds사간의
이익을 가지고 싸울때도 모두가
소비자는희생양이고 소비자의입장에선 하나생각않고
자기들끼리 합의하면 소비자들에겐 미안하단 한마디로
일단락져버려 방송시청의 불편함에 참고있었어요!
근데 지금케이블tv를 시청하고있는데
체널이 다바뀌어버린거예요
그래서케이블방송에 전화해서 보기불편하다고
항의했더니...
이것또한 채널경쟁 때문에 자기네들은 아무상관없다고
아쉬우면 위압금물고 해지하란말이
소비자로써 이게 말이되는 되는겁니까?
한명의소비자라고 이렇게 막나가도 되는거냐구요?
한사람의 소리도 큰귀로들어주십시요
작은소비자들의 피해가 많아지면 엄청나게큰 피해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소비자센터에서
큰힘이되어줄거라 믿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89 digital 조소윤 2012-02-29
19888 생활용품 강동원 2012-02-29
19887 유통

처리

**
하나의하나 2012-02-29
19886 기타 김승아 2012-02-29
19885 기타 김현주 2012-02-29
19884 통신 기승일 2012-02-29
19876 생활용품 성봉수 2012-02-29
19875 기타 이희진 2012-02-29
19871 기타 이미영 2012-02-29
19869 기타 차재연 2012-02-29
19867 digital 신소영 2012-02-29
19865 식음료 박혜진 2012-02-29
19864 생활용품 마은숙 2012-02-29
19863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862 기타 서강원 2012-02-29
19857 유통 박석호 2012-02-29
19855 통신 장상억 2012-02-29
19854 자동차 정연송 2012-02-29
19853 기타 박소형 2012-02-29
19850 통신 성지혜 2012-02-29
19847 유통 김원희 2012-02-29
19844 기타 류기영 2012-02-29
19843 통신 임현미 2012-02-29
19840 기타 은영 2012-02-29
19839 통신 박형기 2012-02-29
19834 식음료 최재우 2012-02-29
19832 기타 김인미 2012-02-29
19830 기타

처리중

화장품
정옥자 2012-02-29
19829 통신 방범영 2012-02-29
19825 통신 박연희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