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41 식음료 정영권 2012-03-09
22135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34 유통 정은영 2012-03-09
22131 생활용품 이선란 2012-03-09
22127 생활용품 이은애 2012-03-09
22124 통신 정인용 2012-03-09
22121 기타 이지영 2012-03-09
22119 digital 우 효근 2012-03-09
22118 기타 홍정무 2012-03-09
22117 통신 임성호 2012-03-09
22116 기타 정우정 2012-03-09
22113 유통 네어버체크아웃꺼져 2012-03-09
22112 기타 김희량 2012-03-09
22111 기타 공영주 2012-03-09
22110 digital 배홍선 2012-03-09
22108 digital 김혜인 2012-03-09
22104 생활용품 정미리 2012-03-09
22103 기타 김승현 2012-03-09
22101 digital 천장일 2012-03-09
22100 자동차 구자홍 2012-03-09
22099 통신 최영주 2012-03-09
22092 생활용품 배혜영 2012-03-09
22091 기타 조수라 2012-03-09
22084 건설 박미란 2012-03-09
22080 기타 최진희 2012-03-09
22076 통신 김정철 2012-03-09
22074 기타 김아진 2012-03-09
22071 기타 박은주 2012-03-09
22070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09
22069 생활가전 황인영 2012-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