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카트 마음대로 서명해서 취소하는 2001아울렛 안산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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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카트 마음대로 서명해서 취소하는 2001아울렛 안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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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나리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2-02-20 2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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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12월29일 2001아울렛 안산점에 있는 엘칸토에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집으로 배송해준다기에
저희 아버지 카드로 결제를 하고 집주소와 전화번호를 적고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이 다되어도 물건이 안와서 제가 직접 2001아울렛 안산점으로 전화를해서 엘칸토 매장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통화연결을 하였습니다.
엘칸토에서 말하길 물건이 하나있는데 상품이 많이 훼손되어서
드릴수가 없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럼 연락을 줘서 카드 취소를 하던가 무슨 조취가 있어야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고객을 불편하게 만드냐고 항의했더니
엘칸토와 2001아울렛 안산점에서 그럼 고객님이 다시나와서 카드취소 하시기 번거로우시니까 저희가 한달뒤에 통장으로 입금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그렇게 조취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한달뒤 무슨명의로 통장에 입금을 시켰는가 확인하러 엘칸토 매장으로 통장을 들고 가보니 매니저란 사람이 하는말이
어떤여자분이 오셔서 고객센터에가서 환불금액받고 돌아갔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무슨소리냐 우린 통장입금만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전했더니 지금 점장님이 안계시니까 내일 다시오던가
고객센터에 가보라고 무책임한 말한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일단 고객센터에 가서 카드에 취소가된건지 통장에 입금이 된건지 확인을하기위해 가서 확인을 해봤더니 2012년 1월 5일날 카드취소가되있다고 하길래 본인동의없이 카드도없이 어떻게 취소가 됩니까 해서 확인해보니 자기들 마음대로 싸인에 이름써놓고 취소를 했다지 않습니까.이럴때 소비자들은 마음에와 닿지도 않는 그냥 죄송하다는 사과만 받고 이해를 해야되는건가요
꼭 저의 카드를 도둑해서 마음대로 결해하고 취소시킨 기분이 들어 무척 불쾌함이 듭니다.
2012년 2월 20일 오늘에서 확인된 취소와 고객동의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카드에 서명해서 취소한 2001아울렛 안산점과 엘칸토 매장에 대해 고발하고 싶음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93775번으로 올려주신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의없이 카드결제가 취소돼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업체 측에 내용 확인한 결과 커뮤니케이션 상의 오해로 발생한 일이라고 알려오셨습니다. 이에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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