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제
  • 조회수 : 1,085회
  • 작성일 : 12-02-02 18:33:31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4g lte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통신사는 skt입니다.

SKT LTE 통화품질 불량!! 전액환불을 요구합니다.

첫째로. 전화를 쓰고 있는 도중에 끊기고

둘재로. 전화는 안터지고

셋째로. 인터넷 자주 끊김 현상 및 수시로 끊김

넷째로. SKTelecom 의 허위과장광고

위와 같은 상황으로 sk에 전화를 수십번 해서 환불을 요청했지만!

늘 들려오는 대답은 "고객님, 2012년 3월쯤 서비스 상태가 나아질 것 같다는..." 이 말 뿐..

대체 tv에서 봐오던 2012년 1월1일 전국개통서비스는 어디로 간것인가요...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리고 sk텔레콤 회사측의 법으로 14일 이후에는 환불을 요청할 수 없다고 합니다..

참내.. 누가 스마트폰 14일 써보고 잘되는지 잘 안되는지 판단하고 환불을 하나요.....

전화도 안돼고, 인터넷도 안돼고, 거기다 비싼 요금제까지..

완전 이거는 걸어다니는 삐삐고 sk텔레콤은 그냥 한달에 한번씩 돈 받아가는 업체인가요;;

결국은 아무것도 sk텔레콤에서 보상해주거나 다른 조치를 취해준적은 없습니다.

오로지 기다리라는 거 밖에...

환불 받아서 3g 스마트폰으로 교체하려 했는데

위약금까지 내고 하라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런 부분 확인해 주셔서.. 조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말기에 문제가 있어서 소비자들이 환불받으려 하는것인데 왜 그 위약금까지 소비자들보고 내야하는지..

정말 sk텔레콤 회장 만나서 까주고 싶네요..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통화품질불량등과 관련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해당업체의 LTE 서비스상품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19921 통신 임아영 2012-02-29
19920 유통 이주희 2012-02-29
19918 생활용품 홍종식 2012-02-29
19916 통신 배재영 2012-02-29
19915 생활용품 황순성 2012-02-29
19912 생활가전 김세철 2012-02-29
19909 건설 조종래 2012-02-29
19908 통신 홍재영 2012-02-29
19907 기타 이지은 2012-02-29
19906 기타 김창미 2012-02-29
19905 생활용품 윤진경 2012-02-29
19903 digital 김화준 2012-02-29
19902 생활가전 이진오 2012-02-29
19898 기타 이현정 2012-02-29
19897 통신 이세홍 2012-02-29
19896 기타 김현종 2012-02-29
19895 식음료 김은경 2012-02-29
19894 digital 윤희라 2012-02-29
19892 통신 박성율 2012-02-29
19891 digital 강상익 2012-02-29
19890 digital 조소윤 2012-02-29
19889 digital 조소윤 2012-02-29
19888 생활용품 강동원 2012-02-29
19887 유통

처리

**
하나의하나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