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답해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호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2-04-02 21:19:27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010년에 가입해서  1년동안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2011년 1월 10일부로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해지신청하였으며 1월 11일부로 u+ 전화서비스가 해지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같이가입된 인터넷도 해지가 된걸로알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1년넘도록  개인메일로 청구서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2012.3.20일  2월/3월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청구서메일이 온것입니다  통장계좌를확인해보니  저도  모르게 1년동안 제통장에서 인터넷요금을 빼간것입니다
lg 에문의를 했더니 해지당시에 모뎀을 철수하면 고객님께서 lg 로 다시 해지확인  전화연락을 주라고 했답니다
이게무슨말입니까?/  그러면 가입시에도  장비설치하고나서 확인전화안주면 가입안된거하고 마찬가지아닙니까?? (가입할때는 그런말안합니다)그리고 1년동안  청구서 메일한번없었는데 다보내주었다고합니다.  1년을 넘게 청구서를보냈다는데 제가한번이라도 그것을 못봤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말장난도아니고 전화상으로 장비철수시 확인전화를 고객이왜줘야하며 말한마디만했다고 고객한테 책임을전가하는거도말이안되고  그런것은 문자나 메일로 명확하게 통보해야한는거아닙니까?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다시간추려 올리겠습니다
1.2011년 1월10일부로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동시에 해지신청하였음
2.2011년 1월 11일부  u+ 070  전화기 해지문자받았음(현재 보관중임)( 인터넷도 동시가입으로 같이해지된걸로 알고있었음)
3. 1년동안 청구서 메일 한번없었음.(오늘 1년치 카피해달라고했는데 오늘날짜로해서 1년치 보내왔음)
4 제결제구좌에서  2011년 2월 부터 2012년 1월달까지  요금인출해갔음총액  약 260.000정도됨

현재 lg u+ 측 팀장이  저한테 현시각으로 해지해주고 2/3월 미납요금  과 위약금을 안받는걸로 정리하자고합니다
2011년 1월 기준으로 위약금(약 10만원정도)물어준다고 해도 제가 15만여원을 피같은돈이들어가는데 너무나 억울합니다

힘없는 한개인이 큰기업을상대로 소송을걸수도없고 어떻게하면 좋겠는지요  제심정을 헤아려서 해결방법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과 전화해지신청후 전화서비스가 해지되었다는 문자받으시고 모두 해지완료 되신줄알았는데 인터넷은 유지되면서 요금인출이 되고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83 digital 조영심 2012-04-19
33082 기타 김동현 2012-04-19
33081 기타 천현주 2012-04-19
33075 유통 정연옥 2012-04-19
33073 생활용품 윤수정 2012-04-19
33070 기타 안재희 2012-04-19
33069 기타 이주희 2012-04-19
33067 기타 김동환 2012-04-19
33066 자동차 김중호 2012-04-19
33063 식음료 임수림 2012-04-19
33062 기타 강미희 2012-04-19
33061 건설 전미진 2012-04-19
33060 기타 박세연 2012-04-19
33059 통신 이경섭 2012-04-19
33058 생활용품 최현지 2012-04-19
33057 digital 최영일 2012-04-19
33055 기타 김유리 2012-04-19
33054 기타 박옥주 2012-04-19
33053 기타 dustlso 2012-04-19
33051 기타 조용석 2012-04-19
33049 digital 이경란 2012-04-19
33048 통신 권장혁 2012-04-19
33046 통신

처리

,,,
김미현 2012-04-19
33043 기타 김은지 2012-04-19
33042 digital 김윤겸 2012-04-19
33041 기타 박인선 2012-04-19
33040 통신 김진선 2012-04-19
33037 생활용품 박민선 2012-04-19
33035 통신 장금용 2012-04-19
33027 기타 이은진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