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를 사용중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동우
  • 조회수 : 1,118회
  • 작성일 : 12-03-19 14:00:10

본문

휴대폰을 구입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5개월정도 되었을때 쯤 부터 기계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화면이 멍해지고 자꾸 꺼짐현상이 생겨 A/S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보드판을 A/S해주더군요.
그런데도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고 꺼집 현상이 계속 났어요.
 다음주에 또 A/S 센터를 찾아갔지요. 그러자 그 담당 기사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어요.
괜찮아질거라고 하셔서 계속 사용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오히려 폰이 거부반응을 일을키네요.
더 자주 꺼지고 멈추고 전화도 안받아지고 터치도 잘 되지 않았어요.
회사 사람들과 주위사람들은 환불을 하라고 했지만 기사님의 친절때문에 마음이 약해져 계속 사용을 하려고 했었어요.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A/S센터를 다시 또 찾아갔지요. 환불을 해달라고 하였지만 기사님은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언제까지 얼마나 기다리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요. 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연락주신다고 해서 매일매일을 기다리고 있어요.
연락은 2.3일뒤에 준다고 해서 당연히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않고 바라만 보구 있구요.
제가 먼저 당연히 연락을 해 보았지요. 그러면 항상 아주 친절하신 목소리로 "담당기사님께 연락드리라고 전해드릴께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항상 연락이 오지 않네요..
A/S센터에 가는 길은 항상 택시비 7천원정도 나와요. 벌써 4번째...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가요?? 연락이라도 해주신다면 이렇게 까지 화나진 않았을텐데요..
친절한척인가요??? 전화가 녹음이 되나요??? 친절한척 하지 말고 제가 원하는 환불을 해주시던지 아님 부슨 조취를 취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휴대폰요금... 기계값도 다 내고 있는데... 제가 공짜폰두 아니고 돈까지 내가면서 사용하는 휴대폰이 이렇게까지 속썩이면 어디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화가나고 넘 넘 답답하네요..
스카이 제품도 실망스럽지만 매번 매장으로 찾아갈때마다 친절하신 직원들에게도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87 건설 김민선 2012-04-15
31984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82 기타 이정연 2012-04-15
31980 건설 차윤지 2012-04-15
31978 digital 이수형 2012-04-15
31975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2 digital 오옥종 2012-04-15
31971 건설 이혜경 2012-04-15
31970 생활용품 손대식 2012-04-15
31967 통신 장경수 2012-04-15
31966 기타 턱녀 2012-04-15
31965 기타 김청은 2012-04-15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