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압력솥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슬러 압력솥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연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2-26 01:13:34

본문

2012.1.17일경 롯데백화점 부산 센텀점에서 휘슬러 압력솥1.8L를 구입하였습니다. 배송받은 날 밥을 해보았는데 밥이 다 타도록 압력솥의 압력레바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매장에 바로 전화했더니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 했고 ..매장 직원은 밥솥에 물을 넣고 끓여 보더니 밥솥 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 보고 가져가라했습니다.. 밥솥이 작고 불조절을 잘못했나 싶어그냥 들고 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서 밥을 해보았는데 또 밥이 되지 않고 다 탈때까지 압력 레버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밥을 해보았고 밥이 안되고 그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매장직원에게 보내기까지 하였습니다..매장직원은 밥솥을 다시 매장으로 가지고 오라고만 했고 제가 새밥솥인데 ,비싼 값을 주고 백화점에서 산 물건인데 작동 돼지 않는 것만도 불쾌한테 또 밥솥을 들고 가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햌ㅅ더니 매장측에서 수거를 해가겠다하였습니다. 그로부터 2주가 지나고 AS 센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테스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낸다 하였습니다..전 또 그런모양이다 하고 되받았고  밥을 해보았습니다..두번이나 밥을 하였으나 역시 밥은 탈때까지 압력레버가ㅡ올라가지 않고 저는 너무나 속이 상해 밥이 든 상태로 매장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솥으로 도저히 밥이 안된다 했더니 밥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밥이 안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음에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는 말뿐입니다.. 불조절을 잘못했다, 제ㅜㅁ른 이상 없다 소리만 되풀이하고 휘슬러 코리아에 하소연 하면 매장 직원을 연결하고 매장 직원은 본사에 얘기하라 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기만 하는 이들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참고로 밥솥은 매장에 두고 온 상태고 꼭 필요해서 비싼 돈을 주고 산 밥솥은 사용하지도 못한채 억울해 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압력솥 이용중 압력레버가 올라가지 않아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경우 교환 및 환불 가능합니다. 해당 제조사측에 문의하여 밥솥 하자여부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11 생활용품 박찬미 2012-02-29
19810 생활용품 주재춘 2012-02-29
19809 생활가전 조병기 2012-02-29
19805 통신 곽서윤 2012-02-29
19804 생활용품 정슬한 2012-02-29
19803 생활가전 정태훈 2012-02-29
19802 통신 강대훈 2012-02-29
19801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800 유통 유지언 2012-02-29
19799 통신 조금희 2012-02-29
19798 기타 남혜미 2012-02-29
19797 통신 신원섭 2012-02-29
19796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5 생활용품 이정한 2012-02-29
19794 기타 오영희 2012-02-29
19788 기타 이현우 2012-02-28
19787 통신 정주연 2012-02-28
19782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1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80 통신 양상우 2012-02-28
19779 생활용품 윤원득 2012-02-28
19777 식음료 김은경 2012-02-28
19775 기타 오지현 2012-02-28
19774 생활가전 유승아 2012-02-28
19771 통신 박민규 2012-02-28
19767 기타 윤진호 2012-02-28
19763 기타 박현옥 2012-02-28
19755 통신 양지겸 2012-02-28
19749 통신 최보람 2012-02-28
19746 생활용품 내일뉴스 2012-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