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배송지연,배송 불량으로 반품요구 거절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커튼 배송지연,배송 불량으로 반품요구 거절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진
  • 조회수 : 622회
  • 작성일 : 12-02-24 13:55:09

본문

인테넷 사이트 : 아름다운방 (02-542-2402)
은하수커튼 기본사이즈 140*230)2장을 2월 8일 주문 하였음. 주문시 18일 집들이가 있어 빠른 배송 요청했지만 연락없었음. 2월 21일까지 배송준비중이라서 아름다운방 홈페이지, 메일로 배송지연으로 주문취소해달라고 통보하였음. 2월 22일 홈페이지에 배송완료라고 변경해놓고.. 전화왔음. 저는 배송지연으로 제품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주문제작 상품이라서 취소가 안된다고 함. 2월 23일 배송되어 왔는데 kgb 사에서 배송중 비닐을 찢어서 왔음. 커튼이 포장지 밖으로 나와 있었음. 2월 24일  아름다운방이랑 통화시 배송지연,배송불량으로 반품 요구 했으나 주문제작 상품은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홈페이지상에 1~2주 배송기간이 지났고 아무런 공지 없이 배송지연, 커튼가격이 26만원이나 하나 이중비닐로 제품을 배송하여 뜯겨져 제품에 먼지가 들어가 있은 이유로 반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커튼의 배송지연으로 주문을 취소하셨는데 업체에서 임의대로 배송을 하여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 제17조 제2항 제5호 및 시행령 제21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주문제작 물품에 대해 청약철회를 인정할 경우 사업자에게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그 사실을 사전에 고지하여 소비자의 서면에 의한 동의를 얻은 경우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85 통신 김병수 2012-02-29
19981 기타 정지호 2012-02-29
19980 기타 서지현 2012-02-29
19974 기타 김석훈 2012-02-29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