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약금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영
  • 조회수 : 517회
  • 작성일 : 12-03-07 02:04:00

본문

전 원래 작년 8월까지만 해도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폰이었습니다.
근데 돈이 너무 필요해서 돈을 벌어볼까 하는 생각에 검색어로 부업을 치다가 퍼스트드림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퍼스트드림은 딜러(정회원)신청을 하고 딜러 계약서와 업무폰 가입신청서 2개를 써서 회사에 보내야 정식으로 퍼스트드림 딜러 즉 정식사원으로써 일할 수가 있었습니다.
퍼스트드림에서 계속 자기들은 다단계가 아니라고 강조를 하기에 믿고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택배로 받은 딜러 계약서와 업무폰 가입신청서를 2개를 써서 스캔해서 보내고 업무폰(스마트폰)을 받아서 개통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요금제가 55요금제였고 요금이 뻥튀기로 많이 나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정식사원이 되기 전에 퍼스트드림 회사직원과 통화를 할 때 그 직원은 55요금제라는 설명을 안했었습니다.
그래서 퍼스트드림에서 업무폰을 받는 대신 실적을 20건?30건을 올리면 휴대폰 지원금을 준다고 했습니다.
실적을 올릴려면 퍼스트드림 딜러를 모으기 위해서 홍보를 해야 실적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알고보니까 사기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해지를 하고 싶어도 위약금 때문에 차마 해지를 못하겠고...
정말 스마트폰 따위는 절대 갖고 싶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퍼스트드림 측에서는 절대 다단계가 아니라고 강조를 했는데 퍼스트드림이라고 검색을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다들 다단계라고 속은거라고 그러셨습니다.

퍼스트드림의 목적이 딜러 즉 홍보사원을 유치하기 위해서 업무폰을 받은 딜러들이 인터넷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홍보를 하는 것인데 어디서 퍼스트드림 후기를 들어보니까 몇달을 홍보해도 실적이 전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까 다단계랑 완전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적이 쌓이는 사람만 계속 쌓이고 실적이 없는 사람은 멏달을 죽어라 해도 안생기고...

정말 억울합니다

자기들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되어 있고 상을 여러개나 받았다고 사기치고...

결론은 위약금 문제인데
작년 9월부터 2년을 약정했는데 지금 3월부터  18개월이 남았습니다.
위약금 납부하기 정말 싫습니다

정말 길거리에서 스마트폰 공짜로 준다고 해도 저건 상술일거야 하고 그냥 지나갔기에 더욱 억울합니다
절대 스마트폰을 원해서 퍼스트드림을 일을 한게 아니었거든요

과연 이 문제 처리가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다단계업체로 부터 피해를 입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다단계 업체에 회원으로 등록하여 일을 하신경우에는 도움을 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자에게 피해사항에 대하여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소재지 관할 시청 및 특수판매/직접판매 공제조합(02-2058-0170)으로 상담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610 생활용품 김정두 2012-03-12
22609 생활용품 김유리 2012-03-12
22608 기타 정덕영 2012-03-12
22604 기타 홍혜선 2012-03-11
22602 기타 안지현 2012-03-11
22595 통신 김춘기 2012-03-11
22592 digital 박종혁 2012-03-11
22591 기타 김봉기 2012-03-11
22586 기타 김영채 2012-03-11
22576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4 기타 김형미 2012-03-11
22573 생활용품 연지연 2012-03-11
22572 통신 황영웅 2012-03-11
22571 기타 표하늘 2012-03-11
22570 통신 윤상민 2012-03-11
22569 생활용품 이순애 2012-03-11
22568 유통 장정화 2012-03-11
22567 digital 임희재 2012-03-11
22566 기타 최미주 2012-03-11
22565 금융 양정호 2012-03-11
22564 기타 유광종 2012-03-11
22563 식음료 문화점 2012-03-11
22560 생활가전

처리

**
이혜진 2012-03-11
22558 통신 이진승 2012-03-11
22556 기타 최희균 2012-03-11
22555 식음료 임준석 2012-03-11
22540 금융 강재훈 2012-03-11
22539 기타 황경원 2012-03-11
22538 기타 김현민 2012-03-11
22537 식음료 국민 2012-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