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핸드폰 요금 청구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핸드폰 요금 청구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지연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2-28 15:54:28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에서 진행한 방콕자유여행 상품을 다녀왔습니다.
밑에 친구가 글도 남겼는데,

중요한부분만 말씀드리자면
2월 19일 돌아오는 날짜의 밤 11시 비행기를 탑승하기위하여 공항에 2시간전 도착을했지만, 엄청난 대기줄로 보딩시간이길어져 타이항공에 탑승하지못하였습니다.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한 저희는 그때부터 맘이 급해졌고 여행올 당시 건네받은 모두투어 한국긴급연락처로 연락했지만 연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방콕현지 담당자에게 연락하였고, 그분은 저희와다르게 너무 안일하게 그냥 스탠바이하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다음날 아침까지 공항에서 꼴딱세고 다음날 비행기를 기다렸지만 결국은 탑승하지못하였습니다.

현지 여행사직원의 안일하게 스탠바이해라~ 거의 풀린다~ 라는 말과는 틀리게 현지 타이항공 직원의말이 지금너무 성수기라 스탠바이가 풀리긴어려울거다. 다른항공사라도 좌석이있으면 구해서 가라고 하였고, 그래서 저희는 모두투어 본사에 전화해서 한국으로가는 비행기를 좀알아봐달라고하였습니다.  계속요청드려도 딱히 어떠한 회신도안주셔서 결국엔 저희가 한국에 여행사와 항공사다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오는 비행기와 좌석을 확인하고 다음날 오후 1시 대한항공을 타고 입국하였습니다.

들어와서 생각해보니, 모두투어에서 충분히 해주실 수 있는 서비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안알아봐주셔서 저희가 한국에 직접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정보를 받아 한국에 들어왓고, 들어온 후에도  저희사정뻔히 알면서 현지에서 어떻게 헤매고있는지 한국에는 잘도착했는지 안부전화한통화가 없는 모두투어가 괘씸해서 그런모두투어에 한푼도 양보할수 없어 해외사용료로 나온 제꺼 7만원 친구꺼요금 8만원 포함해서 청구할려고 연락을했습니다.

근데 모두투어측 입장은 그 당시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는 스탠바이하라는 말뿐이었다.
본인들이 서비스를 안해준게 아니라  해줄 수있는 서비스 기본적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핸드폰 요금까지는 물어줄 수 없다. 그래서 제가 그당시 저희가 요청한  그날 한국가는 비행기편 알아보는건 가능하지않았냐고 하니깐 그건 가능했는데... 어차피 만석일거라 안알아보신거 같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을 하시더라고여

저는 그 비행기편을 안알아봐주셨기때문에 그 비행기시간을 알아볼려고 한국에 전화를 하게된거니깐
충분히 해주실수 있는서비스인데 안해주셨기에 핸드폰 해외사용료를 물어달라니깐
본인들은 기본적서비스는 했다고 안된다고 하시면서..
소비자 보호센터를 이용하라하시네여...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여?
제 상식으로 거기서 비행기편을 안내해주었으면 현지에서 저희가 알아서 티케팅하고 갔기에 한국에 전화를 걸리도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안알아봐주시고 어떤연락도안주시고... 저희도마냥 기다릴수는없고 빨리한국으로 와야했기에 일단 우리가 한국여기저기전화해서 알아서 한건데...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나오네여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72 digital 원미경 2012-02-29
19967 기타 송경희 2012-02-29
19965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2 기타 정상환 2012-02-29
19961 금융 문태수 2012-02-29
19960 기타 송양미 2012-02-29
19959 기타 최윤선 2012-02-29
19958 digital 박우형 2012-02-29
19956 금융 윤미희 2012-02-29
19955 digital 뿌꾸 2012-02-29
19954 기타 최윤철 2012-02-29
19951 유통 명신 2012-02-29
19949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8 기타 박명철 2012-02-29
19946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29
19945 유통 최웅엽 2012-02-29
19943 통신 이나영 2012-02-29
19941 기타 김두리 2012-02-29
19940 생활가전 하미정 2012-02-29
19939 통신 신우경 2012-02-29
19938 통신 김미경 2012-02-29
19937 기타 정유재 2012-02-29
19936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34 생활용품 김동욱 2012-02-29
19933 유통 이미란 2012-02-29
19929 digital 이규환 2012-02-29
19927 생활용품 이승은 2012-02-29
19925 해결&감사글 임현미 2012-02-29
19924 기타 김진주 2012-02-29
19923 기타 김혜영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