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환불을 안해주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증금 환불을 안해주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강원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02-29 12:06:00

본문

2012.1월17일 영등포 소재 내오피스텔이라는 월세 사무실을 찾아가 536호 사무실을 보고 계약하기로 <BR>했습니다<BR>구정도 끼고 그래서 2012년 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사업을 시작할것 같으니<BR>월세를 2월 1일부터 계산하기로 하고 사무실을 쓰기로 약속했습니다<BR>그런데 관리실에서 서비스 기간이 너무길다고 조정을 원하여 1월25일부터 산정하기로 하고 <BR>월 40만원에 보증금 10만원을 합하여 50만원을 입금하고 계약서를 썼습니다<BR>조건은 사무실 비우기 10일전에 통보만하면 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BR>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사무실을 1개월만 사용하게 되어서 만기일 10일전에 관리실에 통보를 하여습니다<BR>그후 사무실이 다른 입주자에게 계약되었고 저희는 약속 날짜에 사무실을 비워주면서 보증금을 10만원을 <BR>입금해 주기로 하여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이사를 했습니다.<BR>그런데 이제와서 1개월만 사용하고 나가니 계약전에 서비스일을 준것에 대하여 정산을 한다며 보증금을<BR>못돌려준다고 이건 계약서에도 없는 횡포를 부리네요<BR>협조 부탁드립니다.<BR><BR>회사명 : 내오피스텔 <BR>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8-1 성남빌딩 신관 5층 (전철1호선 영등포역) <BR>연락처 : 02-2678-0567<BR><BR>사용자<BR>성명 : 서***<BR>연락서 : 010-7274-****<BR>사무실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8-1 성남빌딩 신관 536호<BR>사용기간 : 2012.1.25~2.24(1개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가, 사무실 등 비주거용 건축물 관련 분쟁은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64 금융 김영분 2012-02-29
20061 기타 풍화 2012-02-29
20059 기타 조동욱 2012-02-29
20055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9
20052 기타 이윤정 2012-02-29
2004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44 통신 민은숙 2012-02-29
20043 생활용품 송수진 2012-02-29
20042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9 기타 이연숙 2012-02-29
20037 통신 박민규 2012-02-29
20035 통신 양현구 2012-02-29
20029 생활가전 김영분 2012-02-29
20027 기타 고영훈 2012-02-29
20019 기타 전현진 2012-02-29
20015 기타 유숙정 2012-02-29
20012 기타 박미화 2012-02-29
20011 자동차 이경미 2012-02-29
20010 기타 이미영 2012-02-29
20009 통신 김연실 2012-02-29
20008 digital 임희재 2012-02-29
20007 생활용품 정재욱 2012-02-29
20004 기타 신동일 2012-02-29
20002 통신 홍성구 2012-02-29
19999 통신 김영민 2012-02-29
19988 기타 조선희 2012-02-29
19985 통신 김병수 2012-02-29
19981 기타 정지호 2012-02-29
19980 기타 서지현 2012-02-29
19974 기타 김석훈 2012-0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