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돈
  • 조회수 : 641회
  • 작성일 : 12-04-05 13:01:47

본문

작년 11월에 조양물류에게 오타와 가는 이사 맡겼다가 2월초에 토론토에 도착한 짐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도 전부가 아니고 절반은 아직 배로 오고 있답니다. 세관 통과시켜두고 이사를 하고 싶어도 조양물류한테서 토론토 이사업체로 결재가 되지 않아 이사를 안해준답니다. 조양물류 서본종 사장(명함에는 이사)한테 아무리 전화해도 내일,내일,다음주,다음주 미루고 곧 해준다라는 말만 두달째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림이 없으니 여기 생활은 제대로 되겠습니까? 아마 조양물류는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름을 바꾸어가며 계속 영업을 하면서 피해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한 사무실 주소 라고 불러준곳으로 내용증명 보내니 반송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메일로 보냈더니 확인은 했나봅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이삿짐 운송 계약을 하셨는데 받아보셔야할 이삿짐을 제때 받지못하시고 계시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729 digital 정광연 2012-04-18
32726 식음료 김은영 2012-04-18
32723 자동차 김중호 2012-04-18
32720 건설 김혜미 2012-04-18
32717 기타 이향연 2012-04-18
32714 통신 류형욱 2012-04-18
32708 기타 박민선 2012-04-18
32707 건설 이찬무 2012-04-18
32702 통신 박성철 2012-04-18
32701 기타 김종명 2012-04-18
32698 기타 황창연 2012-04-18
32696 건설

처리

**
송용호 2012-04-18
32695 digital 신태극 2012-04-18
32694 digital 송현주 2012-04-18
32690 통신 박지영 2012-04-18
32689 통신 최관용 2012-04-18
32688 금융 정봉용 2012-04-18
32687 기타 조지연 2012-04-18
32686 건설 고강원 2012-04-18
32685 해결&감사글 김진희 2012-04-18
32684 식음료 이용주 2012-04-18
32683 통신 김수영 2012-04-18
32682 해결&감사글 탁경옥 2012-04-18
32681 건설 이은혜 2012-04-18
32680 건설 이용환 2012-04-18
32679 건설 이미나 2012-04-18
32665 건설 길무성 2012-04-17
32663 기타 김대출 2012-04-17
32661 통신 김영일 2012-04-17
32658 통신

처리

**
정문태 2012-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