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바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일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3-07 12:23:15

본문

바를 운영중이며  광고글을 게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아무 얘기도 듣지못한채

제 글리 삭제되어있는 것을 사이트를 확인하러 들어가본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도우미라는 단어 하나때문에

글의 정황도 확인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전혀 무관한 내용인데도 말이죠

자동필터링이라는 자기네 프로그램때문이라며 얘기하는데

그게 끝이라면 전 무조건 이해해야한다는 얘기겠지요 전 힘없이 돈내고

광고올리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열을올리며 통화해서야 복구해 주겠다네요 

그냥 그게 맞는 처사인지요

만약에 제가 그냥 넘어갔다면 전 그저 돈만내고 광고를 내지 못하는 일이 되어버릴 뻔 했습니다.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메일로 삭제처리를 보고했다는데

이게 현실적인 처사인지 모르겠네요  바를 운영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유료로만

등록이 되는 광고를 그냥 그저 자기네 시스템만을 강조하며 무조건 제가

인정해야하는 상황으로 설명하는데 너무 어의없었으며

알바몬의 횡포에 열분을 토하는 바입니다.

제 견해는 제한내용이나 단어가 들어가 있다면 게재시에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하든지 공지를 쫌더 눈에 띄게 아니면 이메일같이 즉석에서 확인할 수 없는

수단이 아닌 문자로라도 삭제여부나 이유를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만약에 예를들어 하루등록을 한 사람이 삭제처리를 그날 저물무렵에서야 메일 확인하면 그제서야

전화하려하겠죠 그럼 상담원은 시간종료일꺼고 그럼 그 돈과 글쓴 노력 시간은

그냥 그 들의 횡포에 모래성이 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꼭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취업사이트에 운영하시는 업체의 광고를 올리셨는데 자동필터링시스템으로 광고가 무단 삭제가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억울하실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추후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21 통신 원창환 2012-04-24
34719 통신 최병혁 2012-04-24
34710 기타 백효정 2012-04-24
34701 건설 고은아 2012-04-24
34700 digital 김영윤 2012-04-24
34699 금융 이정희 2012-04-24
34691 digital 박상훈 2012-04-24
34690 자동차 이문 2012-04-24
34687 digital 유정희 2012-04-24
34684 통신 이문 2012-04-24
34682 digital 고재경 2012-04-24
34679 기타 윤미라 2012-04-24
34678 기타 전영하 2012-04-24
34677 통신

처리중

브이닥터
안미영 2012-04-24
34670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4
34667 통신 이윤주 2012-04-24
34663 자동차 김기현 2012-04-24
34661 자동차 김용옥 2012-04-24
34660 기타

처리중

눈높이
김희경 2012-04-24
34659 기타 류정무 2012-04-24
34658 생활용품 유세정 2012-04-24
34656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24
34651 기타 윤윤영 2012-04-24
34648 생활용품 윤상혁 2012-04-24
34647 기타 임나나 2012-04-24
34642 생활가전 오산이 2012-04-24
34641 기타 이제민 2012-04-24
34638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4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3 기타

처리

의료
전선양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