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안에 내장되어있는 캐시비 교통카트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안에 내장되어있는 캐시비 교통카트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오
  • 조회수 : 687회
  • 작성일 : 12-03-02 15:12: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헬스트레이너로 일하는 이**라고 합니다.<BR><BR>제가 보통 버스를 환승해서 출근을 하는데, 2월달에 환승시 탑승할때 자꾸 추가 요금이 찍히는겁니다.<BR><BR>저희집과 직장은 걸어서는 35분 차로가면 5분 버스를 환승해도 10분이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입니다.<BR><BR>거리비례제 차량이라해도 전혀 추가요금이 나오지 않는 상황인데 한번은 500원 한번은 1000원이 더나와서<BR><BR>돈이 문제가 아니라 자주 이러니까 시정조치를 요구한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BR><BR>자초지종을 설명했더니 당일 내역은 나오지 않는다고 (전화했을 당시 2/29) 이틀뒤인 3월 2일에 전화를<BR><BR>준다더군요. 제 핸드폰 안에 캐시비 어플에도 분명 잘못 찍힌 내역이 뜨는데 전산이 안뜬다니 말이 좀<BR><BR>안됐지만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를 받아보니 내역확인해보시라고 우리는 모른다는 식의<BR><BR>발뺌을 하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역확인해보니 내역이 없어진 겁니다 ㅡㅡ <BR><BR>미리 캡쳐를 안해놓은 제 잘못도 있지만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제가 무슨 1500원때문에 사기치는 것도 <BR><BR>아니고 그쪽에서 전산내역이 뜨지 않아서 조치를 해드릴수 없다고만 반복하고 내역을 확인하니<BR><BR>제가 환승지점에서 하차후 환승할 버스를 안탄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 환승지점에서 회사까지는 30분정도<BR><BR>걸리는 지점인데 제가 미쳤다고 걸어가놓고 그런 전화를 했겠습니까?<BR><BR>돈 1500원 돌려받자고 하는것이 아니라 자주 이러니 누락된부분을 해결해달라는 마음으로 전화한건데<BR><BR>무슨 돈 1500원 보상받으려는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BR><BR>꼭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안에 내장되어있는 교통카드에서 자꾸만 추가요금이 발생하여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셨는데 전산내역에 뜨지를 않는다며 모른다고 발뺌을 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잘못된 요금발생이 확인 될 경우 추가요금에 대한 환급이 가능하리라 사료되며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182 기타 한아름 2012-03-02
20181 자동차 박주현 2012-03-02
20180 기타 김혜순 2012-03-02
20179 식음료 이수영 2012-03-02
20178 식음료 이런 2012-03-02
20177 유통 최경렬 2012-03-01
20176 기타 강은별 2012-03-01
20175 digital

처리

문의
한진홍 2012-03-01
20174 기타 김정우 2012-03-01
20173 기타 이아정 2012-03-01
20172 자동차 김동환 2012-03-01
20171 통신 김형준 2012-03-01
20169 기타 김미희 2012-03-01
20168 식음료 이새롬 2012-03-01
20166 기타 이은정 2012-03-01
20157 식음료 최철훈 2012-03-01
20154 식음료 최철훈 2012-03-01
20152 기타 이나주 2012-03-01
20148 기타 시수정 2012-03-01
20146 생활용품 최강수 2012-03-01
20145 생활용품 박종관 2012-03-01
20139 생활용품 이태웅 2012-03-01
20138 기타 최은미 2012-03-01
20135 금융 구영례 2012-03-01
20133 digital 김태율 2012-03-01
20132 기타 황인영 2012-03-01
20131 통신 김대훈 2012-03-01
20130 생활가전 조현정 2012-03-01
20129 기타 최송희 2012-03-01
20128 자동차 이승기 2012-0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