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정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2-07-10 16:32:23

본문

삼성 LED TV를 구입한지 2년 9개월이 되었습니다.
1주일전 티비를 시청하는 도중에 화면에 줄이 생기면서 색이 변하더니
볼수가 없을만큼 손상되었습니다.
A/S센터에서는 수리비를 66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이것은 분명히 제품의 하자가 있는것인데 소비자에게 수비리를 담당하라는 것은
있을수 없는일 아닙니까?
회사에서 수거하여 연구실에서 문제 해결을 해야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TV를 리콜 수거하기 바랍니다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01 digital 김광식 2012-03-22
25400 식음료 주경만 2012-03-22
25399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8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7 유통 정선영 2012-03-22
25396 통신 홍성지 2012-03-22
25395 식음료 이동원 2012-03-22
25394 기타 이보영 2012-03-22
25393 통신 김보경 2012-03-22
25392 기타 이선영 2012-03-22
25391 기타 조해란 2012-03-22
25390 기타 류혜진 2012-03-21
25389 유통 이수원 2012-03-21
25388 기타 최지원 2012-03-21
25387 통신 이은하 2012-03-21
25386 기타 이지훈 2012-03-21
25385 식음료 김슬기 2012-03-21
25384 기타 이승수 2012-03-21
25383 통신

처리

1132
최미정 2012-03-21
25382 통신 최미정 2012-03-21
25381 유통 전지영 2012-03-21
25380 digital 장덕규 2012-03-21
25379 유통 전희라 2012-03-21
25378 기타 박성환 2012-03-21
25372 통신 이혜현 2012-03-21
25368 기타 박용의 2012-03-21
25366 유통 유현수 2012-03-21
25365 생활용품 까칠한사람 2012-03-21
25364 생활용품 박영구 2012-03-21
25363 digital 최현희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