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로드밴드 B-세이퍼 상술? 사기 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옥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2-03-02 21:00:24

본문

몇일전 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 속도검사및 PC점검 해준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언제 시간나냐며 물어본후 통화를 끊었구요.  몇일후 전화가  와서 원격으로 B-세이퍼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가 끝나니 핸드폰 문자로 유료과금 나온다는 문자가 날라옵니다.
통화할떄. 설치 할때까지 유로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문자가 날라오네요.
완전 사기 당한기분인데
 전화왔던곳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한달후부터 요금이 부과된다고 아무렇지 않게 응대를 하네요
완전 농락당한 기분인데 ..
저녁 8시반에 원격하는 기사는 일을하고.. 문자 받구 해지해 달라고 전화 하니깐 월요일에 전화달라고하고..
완전 상습적이네요 ..

지금 전화 받은분하구 대판 한판 하구 통화끊엇는데.. 그쪽에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한달후부터 요금 부과된다구하니 월요일에 해지하면 그만이지만
지금 이기분은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터넷 속도및 PC점검한다며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후 대금청구가 되고있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신청하지 않은 부가서비스 요금 징수시 환급이 가능하며, 무료서비스 사용 후 소비자 동의 없이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유료로 전환된 시점에서 부과된 요금 환급 및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동통신사 이용약관에 따르면 이용요금 이의신청은 6개월 이내 청구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6개월이 초과된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 최근에는 대부분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요금고지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월 송부되는 요금고지서를 확인하고 세부 청구내역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렸고,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66 기타 구동연 2012-03-03
20465 기타 신동소 2012-03-03
20464 식음료 박영수 2012-03-03
20463 기타 조유림 2012-03-03
20462 유통 박종호 2012-03-03
20461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60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57 자동차 박찬종 2012-03-03
20447 통신 오정심 2012-03-02
20442 생활용품 염규민 2012-03-02
20441 digital 비밀 2012-03-02
20430 통신 강환국 2012-03-02
20428 기타 raul 2012-03-02
20423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18 기타 황은영 2012-03-02
20417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16 생활가전 박소윤 2012-03-02
20415 생활용품 강혜선 2012-03-02
20414 통신 김현수 2012-03-02
20409 생활용품 김숙현 2012-03-02
20404 기타 이갑순 2012-03-02
열람중 digital 김병옥 2012-03-02
20400 기타 김영택 2012-03-02
20398 통신 김석환 2012-03-02
20396 자동차 홍성신 2012-03-02
20395 생활용품 유성인 2012-03-02
20384 생활가전 이진욱 2012-03-02
20383 유통 비밀 2012-03-02
20382 digital 손무근 2012-03-02
20381 기타 최경미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