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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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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3-03 09: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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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구매 2012.02.12 일요일 오후
구매처 G마켓
구매물품 15100원  9900원 무료배송상품
배송처 :  서울 우리집.

첫번째 문제 : 배송사고
배송지 : 5년전 주소지 대구

2주전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린거 같습니다.

어제 G마켓 대외담당 윤민수씨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해결은 이렇습니다.
물건을 구매시 화면에 보이는 배송지는 서울 우리집이었다. 그런데 왜 5년전 배송지로 갔는가?
또한 배송사고에 대한 책임을 왜 소비자가 전적으로 저야하는가.
무료배송상품이었는데 왜 왕복배송료 각 5천원을 물어 전체 결제액 25000원중에 1만원을 공제한 만오천원만 받아야하는가?
입니다.

어제 오전 9시가 조금 지난시간 회사는 무척 바쁘지요?
그분은 아랑곳없이 전화하셔서 G마켓의 입장을 읊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상담원 허주영씨가 상담원으로써 상상도 안가는 태도를 보이시며 싸움을 하자고해서 무슨경우나고 했더니 이번엔 기계음성을 듣고 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정도록 기계적이었고 제가 기계음성인지 알고 여보세요 제말 들리세요? 햇더니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알았습니다. 사람과 통화하고 잇다는것을 .

여하튼 윤민수씨는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 전혀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주셨더라구요
내용 물어보시고 배송사고다 하니 확인하고 연락 주신답니다.

확인후 오후에 다시 연락이 왓습니다 .
그래서 위와같이 말했습니다. 무료배송상품은 반송시 왕복배송료를 소비자가 물도록 업체와 계약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에대해 물건 살때 전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었고  알려 주지시킨적도 없는 내용을 왜 사고가 난 지금에 말하며 책임을 떠넘기느냐 했더니..
지금 알려드리잖아요 했습니다.

또 왜 왕복배송료냐 했더니..
물품이 나가고 다시 들어가는 비용이라그렇다.
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15100원에서 5000원 차감  9900원에서 5000원 차감이랍니다. 총 1만원 차감.

아 그리고 저는 2월15일인가에 지마켓 제 개인정보를 수정였습니다.
서울집이랑 부모님댁이랑만 두고 이사오기전 두 주소지를 모두 삭제하였네요.

혹시나 또 몰라서요.

그런데 정말 !!!!!!!!!!!!!!!!!대박인 것 하나를알았습니다.

윤민수씨가 그러는데 제 기본정보가 여전히 대구로 되어있답니다.
저는 삭제했는데요.
그래서 이상해서 제가 로그인을 해 보았는데 제 주소지가 기본 서울인겁니다 
휴대폰으로다가 보앗네요.

다시 너무 이상해서 오늘 아침에 다시 컴퓨터로 로긴을 해보니 제 주소지에 대구가 들어가잇는겁니다.

미치겠습니다.
맞지요 지마켓 전산사고로 배송사고 난거.

제가 제 인증을 얻어 삭제한 제 정보들이 버젓이 전산에 남아있으니까요.

그렇습니다. 저는 분명 물건을 신청할때 서울 우리집이었습니다.
신청자 배송지 모두 확인후 제가 메모란에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까지 메모했으니까요.

그리고 자기집 주소를 잘못 보는 사람은 없잖아요.

여하튼 개인 정보가 제가 해놓은 데로 되있지 않아서 눈을 의심하며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지니 지마켓에서는 소비자랑 분쟁사고가 나면 아이디랑 패스워드도 강제로 바까버리고 또 고객센터에 올린글도 막 다 지워버린다고 하네요.

정말 황당하지요.,

이번 배송사고  100% 지마켓에서 저지른거 맞습니다.
그리고 책임회피는 고객에게 100% 떠넘기는것도 맞습니다.

지만켓 고발센터에 고발하는것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더욱 강력한 대응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방송국에 부탁이라도 드려야할까요?
저 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정말 돈을 떠나서 너무 억울해서 미치도록 분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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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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