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백팩(가방)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백팩(가방)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초토화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한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2-02-29 00:22:17

본문

안녕하십니까. 수고많으십니다..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노트북 가방이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어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배송받고 기쁜 마음에 한번 열어보고 닫으려는데 닫히지 않는 지퍼를 보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 원래 잘못온거겠거니 하고 조치를 취해달라는 글을 작성후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답변으로는 교환해줘서 또 그런다면? 환불을 해준다는 답변을 달아주더군요
일단 몇일 더 써보지뭐 하는 생각에 몇일을 더 썼는데
이건 .. 더 쓸 수가 없을 지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 가방을 산 사람들 모두 피해를 보겠다 싶어 얼른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가방을 산 사람 모두 환불 조치를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총 3개를 구입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존경하는 선생님께 가방을 선물로 드렸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런 선물을 주다니..

하나당 정가 89,000원 이라는 가방을 세일해서 3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39,000 X 3 = 117,000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 구입처 --
서울시 성동구 성수 1가2동 13-450 우리빌딩 3층 민충기
070-8231-3025
"XV ONLINE STORE"<sales@xvjam.com>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선물하신 백팩의 하자로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가방류는 수리가 가능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아야 하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교환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에서 처리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여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487 기타 이은지 2012-03-03
20484 금융 손성호 2012-03-03
20483 기타 정창교 2012-03-03
20482 건설 남지우 2012-03-03
20481 자동차 진승완 2012-03-03
20480 통신 김동민 2012-03-03
20479 기타 김상희 2012-03-03
20478 해결&감사글 조유림 2012-03-03
20477 기타 정예리 2012-03-03
20476 생활가전 심효정 2012-03-03
20475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4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3 기타 전광순 2012-03-03
20472 통신 이미연 2012-03-03
20471 생활용품 김미라 2012-03-03
20470 생활용품 이주혁 2012-03-03
20469 digital 최근수 2012-03-03
20468 기타 윤석구 2012-03-03
20467 기타 김선주 2012-03-03
20466 기타 구동연 2012-03-03
20465 기타 신동소 2012-03-03
20464 식음료 박영수 2012-03-03
20463 기타 조유림 2012-03-03
20462 유통 박종호 2012-03-03
20461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60 식음료 유진희 2012-03-03
20457 자동차 박찬종 2012-03-03
20447 통신 오정심 2012-03-02
20442 생활용품 염규민 2012-03-02
20441 digital 비밀 2012-03-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