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472회
  • 작성일 : 12-03-02 18:59:45

본문

2012.2.15일에 아베크롬비 몰에서 후드집업과 트레이닝 바지를 주문했습니다
해외브랜드라 해외배송을 하는데 적게는 7일부터 많게는 14일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2주가 넘게 지난 현재 상품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문의를 여러차례하였지만 계속 내일쯤 받아볼 수 있을 거다 또 문의를 하면 내일 받을수있다만
해서 여태까지 기다렸지만 오지 않고 있네요
트레이닝 바지는 품절이 되었다고 하여 환불 요청을 해 환불 완료 되었다고 했는데
카드취소가 되면 항상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문자가 오질않아
다시 한번 환불 해달라했는데 죄송합니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신호가 가다 마지막에 없는 번호라고 하구요
그러다 한번 어떤 남자가 받았는데 확인하고 연락 준다면서 연락오지도 않습니다.
배송문의도 다른 데 같으면 어느 택배회사에 어디쯤 왔는지 알 수 있는데
여기는 그냥 배송준비 이렇게 뜨고 따로 배송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나마 그것도 글을 올리면 자세히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언제쯤이면 받을 수 있다 이런식이예요
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들어가 보니 저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피해자들도 있었습니다
피해금액은 14만 4천원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이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빠른배송 내지는 환불 요청하시고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20658 digital 김지원 2012-03-04
20654 기타 김미현 2012-03-04
20651 기타 김윤주 2012-03-04
20648 생활용품 남형만 2012-03-04
20647 통신 나윤선 2012-03-04
20646 기타 한상필 2012-03-04
20645 기타 손소학 2012-03-04
20644 식음료 k 2012-03-04
20640 기타 최은하 2012-03-04
20639 생활가전 조정홍 2012-03-04
20638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37 digital 이재현 2012-03-04
20636 통신 오소이 2012-03-04
20635 통신 서홍우 2012-03-04
20634 식음료 김상헌 2012-03-04
20628 기타 김득희 2012-03-04
20625 통신 김용수 2012-03-04
20613 생활가전 전선화 2012-03-04
20612 통신 최문정 2012-03-04
20604 기타 이준 2012-03-04
20603 기타 김이박 2012-03-04
20602 자동차 이재원 2012-03-04
20601 기타 서현아 2012-03-04
20600 기타 최현석 2012-03-04
20599 유통 장연희 2012-03-04
20598 식음료 이휘성 2012-03-04
20597 digital 이진택 2012-03-04
20596 기타 류재덕 2012-03-04
20595 통신 오소이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