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7cm 사기사이트인것같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y7cm 사기사이트인것같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은
  • 조회수 : 583회
  • 작성일 : 12-02-28 14:58:19

본문

이 사이트에서 신발을 부른지 10일이 채 되는것 같아요
근데 주문자랑 입금자 이름이 다르게 되서 문의하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수십번을 해도 안받는거에요.
my7cm 여기사이트에선  입금자랑 주문자가 다를시엔 게시판을 이용하라 그래서
게시판을 찾아봤더니 1:1게시판밖에 없길래 여기다가 글을쓴지 일주일이지나도
 답변 하나 안 올라와있구요. 
고객센터에 상담사 사진까지 올라와있어서 여기사이트 친절한가보다,믿을만하구나 하고있었는데
또 몇일을 전화해도 전화를 한번도 받질 않아서 뭔가 이상하다 했어요
제친구가 제 얘길 듣고 답답해서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이용후기를 봤더니
 저말고도 여러사람이 지금 피해를 봤다는 얘길 해주더라고요.
처음에 제가 이용후기랑뭐랑 잘 보고 신중히 구매했어야 했는데..
설마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이런 적이 처음이라...;;당황스럽네요.
어떻게 이런 사이트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빠른 시일내에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구입후 입금자명이 틀려 통보를 해야하는데 업체와 지속적으로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20689 기타 안경희 2012-03-04
20684 기타

처리

**
홍승현 2012-03-04
20682 기타 강미자 2012-03-04
20681 digital 길예진 2012-03-04
20680 기타 나규임 2012-03-04
20679 기타 우종만 2012-03-04
20678 자동차 장동영 2012-03-04
20673 digital 김현수 2012-03-04
20672 자동차 박인철 2012-03-04
20668 기타 이현백 2012-03-04
20665 digital 지반석 2012-03-04
20663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2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20658 digital 김지원 2012-03-04
20654 기타 김미현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