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s2 10번정도의 수리 결국은 그냥 쓰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갤럭시s2 10번정도의 수리 결국은 그냥 쓰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제정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2-03-05 19:07:09

본문

갤럭시 S2나오자마자 예약해서 구입을 했건만..
쓰리지는 아에 잡히지도 않을때가 많고
통화하는 도중에 핸드폰이 자기 맘데로 꺼지고
핸드폰 멈추고 다운먹고 이래서 수리를 좀 해볼까하고 갔습니다.
직장인이라 눈치보면서 고치러 다녔는데
하드를 바꿔주고 그러데요
그래서 이젠 잘되겠지 했는데..
일주일 지나자 똑같은 현상이 자꾸 일어나는겁니다.
그래서 센터가닌까 자기들은 더이상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하면서 WWW.3366.CO.KR
여기 싸이트를 알려주면서 여기에 불편사항을 적어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그대로 적었더니..
서비스 센터 직원이랑 다시 자세히 상담을 하라내요..
그래서 다시서비스 센터 직원이랑 전화상담을했더니..
거긴 또 자신들이 할껀 다해봤다고 해줄게 없다고
그냥 쓰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제가 서비스센터만 10번정도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랫는데 한다는말이 그냥 쓰라네요
이러면서 삼성이 우리나라1등 핸드폰 이라고 할수있는겁니까??
참고로 서비스 센터 팀장은...
어플을 다운받지 말라는식으로 얘기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돌아버리겠습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해안합니까~??
기븐나빠서 저위에사이트가서  다시접수하니
여전히똑같더군요  여전히 서비스센터랑 상의하라고하네요
진짜할부금만없으면 서비스센터가서부셔버리고싶습니다
열받아ㅠ해결방법이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에 열번의 수리를 받으신 상황에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98 통신 김태진 2012-03-05
20797 기타 최연우 2012-03-05
20796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95 건설 이성기 2012-03-05
20794 기타 김민경 2012-03-05
20793 기타 최재영 2012-03-05
20792 생활용품 박현경 2012-03-05
20791 기타 2012-03-05
20790 통신 김지환 2012-03-05
20788 통신 한인숙 2012-03-05
20787 통신 안효수 2012-03-05
20785 기타 홍승남 2012-03-05
20780 생활용품 조호훈 2012-03-05
20779 기타 신홍섭 2012-03-05
20773 기타 문혜영 2012-03-05
20772 금융

처리중

신용카드
임규식 2012-03-05
20771 기타 장미경 2012-03-05
20759 기타 김경란 2012-03-05
20758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7 생활용품 박현경 2012-03-05
20756 통신 안지훈 2012-03-05
20755 금융 지문자 2012-03-05
20753 기타 김하나 2012-03-05
20752 자동차 이근섭 2012-03-05
20751 기타 정다운 2012-03-05
20750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748 기타 고성경 2012-03-05
20746 식음료 이연옥 2012-03-05
20745 기타 유석련 2012-03-05
20740 digital 강영도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