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터미널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란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12-03-05 12:01:38

본문

2012년 3월 5일 서울경부발 경주행 일반고속버스 운행시간 조회를 위해 고속버스 터미널사이트에 들어가서 출발지, 도착지, 날짜, 시간 등의 입력사항을 입력하였으나 승차권 조회 및 예약 버튼 클릭을 해도 화면이 넘어가지 않아 고속버스 - 네이버 교통을 이용하였습니다. 이 화면에서 조회시 10:40에 일반고속 운행시간을 확인하였고 10:20경 터미널에서 승차권 예매를 위해 갔더니 이미 10:10에 출발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11:10 우등고속을 예매하였고 이에 대해 책임을 묻자 당사의 홈페이지가 아니고 네이버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결해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네이버측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되어 집으로 돌아와 네이버 교통정보 신고를 해놓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버에 잘못된 정보가 있음에 터미널 측의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 서울고속버스 터미널 콜센터 1688-4700에 전화하였습니다. 한참 전후 상황을 얘기하고 났더니 본인이 담당자가 아니므로 담당자를 연결해준다면서 다른 담당자를 바꾸어주기를 4번씩이나 하며 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네이버에 정식 요청을 해서 시간표를 올린 것이 아니라기에 터미널 측의 책임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검색사이트에 당사의 스케쥴이 잘못되어 소비자가 피해를 봤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이 책임을 질 수 없다는 태도에 심한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비단 저 뿐만 아니라 앞으로 네이버에서 고속버스 운행시간을 조회하는 다른 소비자들도 또다른 피해를 볼 수도 있는데 이 점에 대한 사과한마디 없다는 것은 고속버스 터미널측의 직원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런 불쾌감때문에 단 돈 만원도 정말 아깝고 변상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터미널 사업팀 이**, 이** 직원님들의 소비자에 대한 사과 및 시정조치, 가능하다면 우등고속 이용에 대한 경제적 변상까지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포털사이트의 잘못된 교통정보로 인해 이용하시려던 버스를 제시간에 이용치못하시어 많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54 digital 김효선 2012-03-07
21353 기타 이국진 2012-03-07
21351 통신 고병호 2012-03-07
21346 기타 채태일 2012-03-07
21344 자동차 김경미 2012-03-07
21342 기타 이은상 2012-03-07
21341 기타 조현재 2012-03-07
21340 식음료 나소림 2012-03-07
21339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8 통신 임소영 2012-03-07
21337 기타 임예지 2012-03-07
21336 기타 백유신 2012-03-07
21335 기타 박현숙 2012-03-07
21334 통신 최유진 2012-03-07
21331 기타 박선희 2012-03-07
21328 식음료 아자대학생 2012-03-07
21324 통신 윤경옥 2012-03-06
21322 생활용품 이지은 2012-03-06
21320 식음료 이돈구 2012-03-06
21310 기타 윤성필 2012-03-06
21309 기타 구현정 2012-03-06
21308 digital 손은경 2012-03-06
21307 통신 문옥점 2012-03-06
21303 통신 방건국 2012-03-06
21302 digital Jessica 2012-03-06
21301 생활용품 황효정 2012-03-06
21300 기타 도민희 2012-03-06
21299 생활가전 원만히 2012-03-06
21295 기타 임재순 2012-03-06
21292 기타 배태희 2012-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