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경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02-27 12:02:08

본문

지인으로 부터 일주일 전 나이키 축구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이즈 맞나 확인차 신어보구 끈을 조이려고 두번도 아닌 한번에 끈 마지막 조이는 부분 가죽이
찢어졌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축구화 등급 중에 최상급에 속하는 CTR360  마에스트리 무려 18만원 하는 축구화가
가죽이 찢저지다니...축구화를 수백켤레 신어보았지만
5만원짜리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일단 선물 받은 거니 교환도 원한것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수선 절차를 알아보았는데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수선 가능하다하여
수선 의뢰 를 할 생각 이었습니다.
혹시 몰라 유선상으로 확인 하려고
문의를 하였더니 구입처를 모르시면 서비스 접수 자체가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품질 보증서는 그냥 넣어주신건가요??
인터넷어 안내는 고객 가지고 장난 하는건가요?
안그래도 선물 받은 축구화가 찢어진것에 대해 황당한데
서비스까지 황당 하다니...
홋기 몰라 두번 전화를 하였으나 똑같은 말만  죄송하다는 둥 수정하겠다는...
나이케품을 나이키에서 수선 봇받으면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선물한 사람과는 부득이하게 연락을 못하게 되어 수선이라도 받으려 했으나
너무 황당하고 고객을 고객 같이 생각 안하는 나이키 제조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벙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해당축구화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구입처를 알 수 없으면 접수조차 않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49 생활가전 김미향 2012-03-05
20848 기타 최병갑 2012-03-05
20846 기타 이선미 2012-03-05
20845 통신 김은정 2012-03-05
20844 통신 김희수 2012-03-05
20842 생활용품 남상국 2012-03-05
20841 생활용품 남상국 2012-03-05
20840 기타 최다혜 2012-03-05
20839 기타 김연정 2012-03-05
20834 기타 정다운 2012-03-05
20833 기타 신정연 2012-03-05
20832 자동차 김종효 2012-03-05
20831 기타 나원주 2012-03-05
20829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828 기타 2012-03-05
20825 기타 신세정 2012-03-05
20821 기타 주혜원 2012-03-05
20818 digital 강현구 2012-03-05
20816 기타 황윤희 2012-03-05
20813 기타 박동화 2012-03-05
20810 기타 김수영 2012-03-05
20802 생활가전 이미희 2012-03-05
20801 통신 임성희 2012-03-05
20800 digital 이성혁 2012-03-05
20799 기타 임정숙 2012-03-05
20798 통신 김태진 2012-03-05
20797 기타 최연우 2012-03-05
20796 digital 양현진 2012-03-05
20795 건설 이성기 2012-03-05
20794 기타 김민경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