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인터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12-04-16 19:08:36

본문

1년 약정을 하고나서 직장 생활하느라 이래저래 힘들어 챙기질 못했습니다...
전 2년 약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2년지나 확인 해보았더니....
그런데 알고보니 1년 약정이었고....
kt에서는 아무런 통보도 이야기도 없이 제카드에서 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다른 인터넷도 사용해본저는 다른 곳은 약정이 끝날때면 연락이와 새로운 서비스나 요금등을 설명해 주며 연장을 유도하였는데....
kt는 아무런 말도 없이 계속 요금을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만 하고.....
서로의 편의를 위해 자동이체를 한것을 가지고 자동이체를 하셨으니 돈이 나가는것 아니라고만 합니다...
이런경우 100%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하는건가요...??
물론 제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이 약정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통보나 안내가 없어 약정기간이 지난 상황에서 계속 요금이 인출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740 digital 홍예진 2012-04-21
33739 식음료 박혜선 2012-04-21
33735 생활용품 최백선 2012-04-21
33722 건설 홍준성 2012-04-21
33718 digital 유찬욱 2012-04-21
33714 건설 전수권 2012-04-21
33710 기타 조윤정 2012-04-21
33702 digital 권혁호 2012-04-21
33698 기타 강가람 2012-04-21
33693 자동차 장홍록 2012-04-21
33689 생활용품 박수정 2012-04-21
33688 생활용품 임은경 2012-04-21
33687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686 건설 이형주 2012-04-21
33685 건설 김상호 2012-04-21
33684 기타 태권동좌 2012-04-21
33683 생활용품 허승미 2012-04-21
33682 기타 김화선 2012-04-21
33681 건설 윤재희 2012-04-21
33680 기타 정은정 2012-04-21
33679 자동차 강희원 2012-04-21
33678 건설 오익수 2012-04-21
33677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6 기타 신선해 2012-04-21
3367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674 digital 폰팔이 2012-04-20
33673 유통 박지연 2012-04-20
33672 기타 김혜빈 2012-04-20
33671 건설 권주욱 2012-04-20
33670 통신 김연주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