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환
  • 조회수 : 2,825회
  • 작성일 : 12-03-16 18:09:52

본문

작년에  현대 홈 쇼핑을 통해서 구입한 금호 의료기 온열매트 ,  최 상품인데 2달도 못 사용하고 ,  전원 조절
장치가 아예 전원이  켜지질 않음 --------- 
그리하여 ,  현대 홈쇼핑 에 전화하여 a/s 접수 신청 -------  2  주일 [14 일]  지나도록 /  전화 한 통 없어 ...
70 대  노인 , 두분이 차가운  바닦에서 새우 잠으로  ,  보내  는  실정 ///
하도 열 받아 --  또다시  여러 차례  전화 접수 확인 [  진행 사항  ]  알아 본 봐  --- 
택배 로  온열 조절기  배송 완료 === 
아주  허무 맹랑 하게 날조하여  기록 돼어있음 /  교환원 통해  확인함..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 계열 [  현대 홈 쇼핑  ]  A/S  일 처리 작태 임.

이렇게 전화 상 으로  입 씨름 한 지도 벌써  한 달 [ 30 일 ]  다돼어 갑니다

앞으론  절대 [[ 현대 홈 쇼핑 ]]  에서  구매 하는 이가  있으면  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리 겠 으 며 ///

강력히  바라건데 ,  현대 홈 쇼핑 처럼  팔아먹고  사후 는  나 몰라라  하는 이들은  멸 해야 하며  만인에

지탄 받아야  됨 을  강력히  " 고 발 조 치  ;    합니 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온열매트의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였는데 받지도 않은 제품이 배송완료로 확인되었다면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은 3월 19일 교환 처리해드렸고 기존 제품은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4 식음료 김병호 2012-04-21
33753 기타 신교범 2012-04-21
33752 기타 송경석 2012-04-21
33751 건설 심수연 2012-04-21
33750 건설 윤반희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