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직접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대금청구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춘호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3-05-28 11:56:21

본문

작성일 : 13-05-13 12:48 반납된 비데 및 공기청정기에 대하여 대금납부하라는 지급명령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 최춘호  조회 : 4   

이전에 질문을 했었는데 비데와 공기청정기는 반품처리가 된게 맞다고 하고요

청호나이스 메니저가 저의 친동생인데

청호나이스 계약을 한 적이 없습니다.

대금납부계좌도 제것이 아니고, 물품사용한것도 다른곳인데,

저에게 대금청구가 왔습니다. 회사에 연락하여 계약서를 쓴 적이 없다고 하였는데도

대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합니다. 

부산대리점에서 연락을 그렇게 합니다.

한번도 납부를 하라는 문서를 받은 적도 없고 어떠한 고지도 하지않고 사용하지도 않는

제품에 대하여 돈을 납부하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도 하지 않으시고 사용하시지도 않은 제품의 대금청구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 관련하여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서면(내용증명)으로 작성 발송하시어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1508727 식음료 오뚜기 안신석 2026-05-08
1508726 기타 골프존

처리중

수정
김정연 2026-05-08
1508725 기타 데이온휘트니스 2호점(김포 풍무동) 김동희 2026-05-08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