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판매시와 바뀌는 판매후의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광판판매시와 바뀌는 판매후의 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도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11-14 11:53:50

본문

전광판을 구입하였습니다. 경기가 나쁘다보니 좀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던중에 행사를 하니 전광판을 설치하는 대신 전광판금액을  100%상품권으로 돌려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온 업자와 이야기를 해보니 전광판을 설치하고 36개월동안 매달 55000원씩 모바일상품권(홈플러스)을 지급하여 전광판을 사실상 돈을 들이지 않고 구매하게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공짜라는것이 영 개운치 않았지만 그들은 전광판을 다는것이 자신의 전광판을 광고하는 효과도 있으니 손해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광고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결국 매달 홈플러스 상품권 55000-한달에 생필품을 55000이상은 구매를 하는데-에 그만 계약을 하였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말할수 없는 자괴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매달 지급된다던 상품권도 한달-두달 밀려서 여러번 전화후에나 나오게 되고 이번달 부터는 어이없게 10000원의 모바일상품권을 교환시 3000원의 수수료가 생기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하니 공지를 했고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수수료가 생겼다고 하더군요.계약시에 말과 다르지 않느냐 "전액지원"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수수료가 30%가 생긴다는게 말이되느냐라고 했더니 계약서에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다고 명시되었으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
수수료가 50%가 되어도 90%가 되어도 문제가 없는 것이냐라고 했더니 그렇지는 않겠지만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제가 지금 이 상태를 겪으면서 느낀점은 귀찮다고 무시하면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올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문제가 있어 회사상담실에 전화를 하면 10분 20분 대기는 당연한것처럼 느껴집나디. 그만큼 소비자의 불만이 많다는 이야기일거라 생각됩니다. 판매한 제품은 중고가 되었으니 수거할 수 없다는 말도 계약서상에 전액지원이라고 했지만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으니 우리 책임이 없다는 말도 솔직히 장사꾼이라 생각하면 이해도 됩니다. 물건팔때와 지금의 심정이 다른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이런 불경기에 잘해보자고 한 일이 사기당한것 같을 기분을 들게하는것이 정말 짜증이네요. 제가 생각이 짧고 전액지원이라 나는 손해보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에 한 일이지만 저 같은 무지인이 또다를게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려고하니 이방법밖에는 없네요...제가 피해본건 금액으로 따지면 흔히들 푼돈인데 뭐 라고 할수 있는 얼마안되는 돈이지만 이런식의 영업이 소비자로 하여금 사기당한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는것은 왜 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이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고 싶은데 생각나는 방법도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광판계약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