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택배기사가 모욕적인말과 위협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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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자원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1-02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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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경 벨을누르기에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다짜고짜 택배만왔다고하길래
문앞에 두고 가시라고했습니다.
그리고 택배를 확인해보니 우리집물건이아니라 다른사람물건이와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스위에 큰 매직으로 저희집 주소가써있었고여.
택배물건은 바로 냉동보관을 해야하는 물건이라서..
주인을 빨리 찾아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전화번호를 찾아보니까 물건을 보낸 회사전화번호만 있길래
거기로 전화해서 남의집 물건이 잘못왔다고 말을하니까
제 담당이아닌데요...라고하더군요,,
그럼 나는 대표전화로 전화를한거고 그쪽에서 처리가안되면 어떡하냐고하니
그럼저보고 어쩌라는거세요..라는식으로 말을하는겁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대표전화를 받아서 안내는 하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안내를하냐고
제가 화가나서 화를냈습니다...내물건도 아닌데...짜증도나고여
그러다가 상급자 이사되시는분이 전화가오더니
상황을들어보시고는 죄송하다면서 교육이잘못되었다고
죄송하다고 말씀을하시면서
잘못간 택배를 반송해봤자...상품가치도 없다고 저보고 드시라고하더라구여...
근데...제가 남이 시킨거 먹어서뭐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냥배송시키겠다고 하니까
계속아니라고 걱정마시고 반송하시지말고 드셔보라고하시더군요,,,
문자까지있습니다...
그래서 전오픈을했습니다..
그리고 배송온지 1시간30분가량지나서
택배기사가오더니물건 찾으러왔다는군요
그래서 아..그물건 회사랑 얘기된건데...회사랑 얘기해보세요 라고말씀을드렸는데
문을열라는거에요
문을열고 물건보낸회사 이사하고 통화를해서 택배기사를바꿔줘서 둘이 얘기를하더니
알았다고 끊더니만
저한테 남에물건에 손을대냐면서 도둑년이라느니
소리를지르는거에요
애까지 안고있었는데
그래서 아저씨 제말을 들어보세요라니까
소리를 계속지르더라고여 자기말이틀렸냐면서
얼굴을 들이밀면서 위협을주더라고여
애는 놀래서 울고 그래서 알지도못하면서 그딴말하지말라고하니까
그럼 경찰불러!라고 소리를지르고
그래서 불러요,,그러고 제가 112를눌렀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가버릴라고 하더라고여,
전화를 끊고 "아저씨 어디가냐고여"하고 다시 회사 이사한테 전화를걸면서
"씨*"이라고했습니다...어무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혼자말로했는데
또 막 저한테오더니 위협을주더라고여
애도 놀래서 숨이 넘어가게울고여
제가 이런 모욕적인일을 당할이유가없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아..그리고 물건보낸 회사랑 통화한거 뒷부분에 녹취된ㄱㅔ있어요
저는 이번일 그냥 넘어갈수가없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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