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당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화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8-05 09:19:16

본문

언니와 저 그리고 초등 2학년 딸과 함께 울산 굴화에 잇는 목토쌈밥집에 저녁을 먹으러 갓습니다
쌈밥2인분과 공기밥 하나를 시켯으나 초등학생이상은 쌈밥을 시켜야한다고 처음에 주문을 받지 않앗습니다
아이가 쌈을 얼마나 먹냐고 2인분 달라고 언성을 높엿습니다
아줌마하는말 반찬추가는 안된다네요
그래서 알앗다고 그냥 달라고 햇습니다
기분나빠 그냥 나올려고 햇지만 태어난지 한달된 조카도 잇어서 또 움직이기에 힘들어서 그냥 먹엇습니다
공기밥이 양이 작아서 언니랑 나눠먹기로 하고 공기밥을 하나 시켯습니다
아줌마는 공기밥도 추가가 안된다네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어디잇습니까
밥을 먹는둥 마는둥 우리는 기분나빠서 그냥 나왓습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는 그런식당 정말 기분나쁩니다
서비스를 이렇게해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