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산 영동점 르꼬끄 매장에 대해서 컴플레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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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다은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7-12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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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는 따로 고객센터도 없고 , 대표번호는 하루 왠종일 신호음만 가고
전화를 받지 않아서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아버지와 어머니랑 같이 익산 CGV건물에 있는 익산 르꼬끄 매장을 방문했는데요,
거기 계신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 직원분께서 계속 해서 저희에게
말을 짤라 먹으시더라구요 .
뭐 저희가 최고의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고객한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게 의류매장에서 일하는 직원의 도리 아닌가요 ?
그런데도 그 직원분은 계속해서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께 반말을 찍찍 하시는데
제가 너무 거슬려서 한말씀 드리려다가, 거기 매장에서 일 크게 만들기 싫어서
그냥 옷만 사가지고 나왔는데요 .
나오면서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찝찝하고 해서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어디서 그런 어처구니 없는 자세로 고객을 응대하는건지
저희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그 직원보다는 연세가 높으신 분들인데..
이건 뭐 고객에 대한 예의를 갖추기는 커녕 고객이 자기 친구인 마냥..
그래서 저는 너무 놀라서 매장 나오자마자 아버지 한테 혹시 그 직원분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습니다.
아는사이라서 반말을 하신줄 알고..
물론 저의 어머니도 엄청 기분 나빠하셨는데 저땜에 꾹 참앗다고 하구요.
이런 컴플레인을 르꼬끄 고객 센터에 직접 하고싶은데
아무래도 방법을 못찾아서 여기에라도 글 남겨봅니다 답답한 심정에..
이럴 땐 도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저는 그 직원에 대해서 작은 권고라도 꼭 행해지길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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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의류매장 직원미 부모님께 반말식으로 말을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