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원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6-22 21:34:23

본문

티비 화면과 연결된 안테나가 빠져서 A/S신청을 하였고, 지난 6월 12일 최헌철 기사분께서 오후 1시에 방문하셨습니다. 기사분께서 TV를 확인해본 후에 부러진 부분이 납댐으로 연결 가능할 경우에는 수리비가 4만원선이고, 납댐으로 수리가 안 될 경우에는 부품을 교체하여야 하는데 그럴 경우 비용은 8만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납댐으로 해보았는데 안되어서 부품을 교체하기로 하고 12일 저녁 7시30분에 재방문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부품교체비용을 처음에는 6만원선이라고 하였다가 나중에는 8만원선이라고 하고 불친절하신 것 같아 센터에 기사 교체 요청을 하였고, 이중남 기사가 6시 30분에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6시 30분경 이중남 기사가 방문하였고, TV를 확인한 후, 1차 방문 기사가 착오로 금액을 잘못 알려준 것이고, 부품교체비용은 26~27만원 정도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선 이중남 기사를 돌려보내고 콜센터를 통해 수리비용을 여러번 바꿔 얘기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불쾌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센터쪽에서는 기사가 잘못 알아서 그런것이다라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김중기 팀장에게 그 부품은 단종된 제품으로 부품을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틀후 다시 김중기 팀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부품을 구할 수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센터에 불쾌감을 전했더니, 삼성 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선, 1차 방문 기사가 방문했을 당시(납댐질 전)에는 안테나 꼽는 부분이 부러져 그 부분을 잘 맞춰서 테이핑 해놓으면 화면이 나오는 상태였는데, 납댐질로 인하여 완전히 화면이 나오지 않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그 부품이 단종되어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제대로 고지했다면, 납댐을 하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수리센터에서 부품제고여부와 부품비용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부품 교체비용을 방문하는 기사마다 제각각으로 이야기 하는데 이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기사가 잘못 안 것이다,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센터의 답변은 대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A/S 처리를 이따위로 한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납댐질로 TV를 완전히 못보게 되어 바꾸어야 하는건가요?
처음에 6만원으로 부품교체를 하기로 한건 구두로 수리 계약이 성립한거 아닌가요?
A/S센터측의 태도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의 안테나가 빠져서 A/S요청을 하셨는데 부러진 부분을 납댐할때와 수리가 되지않을경우의 부품교체 비용을 말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1516122 생활가전 LG전자 김용신 2026-06-03
15161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20 유통 Temu 지혜선 2026-06-03
15161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18 생활용품 百货(jovo-buy.com) 이설송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