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쥐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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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선미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18 15: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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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4개는 구매의사취소, 1개는 재봉불량으로
묶음배송으로 판매자의 동의하에 반품배송비는 청구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받고
환불신청 후 반품보냈습니다.
6월1일 체결제품인데, 아직까지 환불유보를 하고있고
쥐마켓측에 여러차례 전화를해서 상담원 3-4명과 번갈아가며 통화를하였으나
매번 전상담원과 얘기해보겠다, 판매자에게 연락해보겠다는 답만듣고 연락도 주지않습니다.
책임자가 누구냐는 말에 각자 본인들은 아니라는 대답만 듣고 벌써 3주가 다되어갑니다.
이미 판매자측에서는 제품을 다시 회수한 상태이고 이것또한 1주가 넘었습니다.
아무리 바빠서 지연된다하더라도, 쥐마켓 쪽에 전화문의대응.. 본인들잘못이 아니라는,
확인하고 전화달라고해도 문자로해주면안되냐면서 누가들어도 고등학교 막졸업한 제대로 서비스전화교육을 받지못한 느낌이 확 전달됩니다. 모든통화내용은 녹취가 되므로 확인가능하겠지만
10만원 넘는 액수 환불한번받는게 이렇게 힘들고 불쾌한 일인지 이제 기다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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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 반송으로 환불관련하여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