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케이블방송 사기행각과 불친절한 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랑 케이블방송 사기행각과 불친절한 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화
  • 조회수 : 386회
  • 작성일 : 12-03-05 16:07:52

본문

저희 엄마께서 혼자사시는데 낮에는 저희집 와계시고 밤에 가서 잠만주무시는데 이사하시면서 8000원정도 하는 케이블방송을 작년 3월경 완전공짜라고해서 신청을 하셨나봐요. 그런데 중간에 8월부터인가 8천원짜리가 갑자기 2만원대 요금으로 바뀌어서 빠져나간거에요.엄마께 여쭤보니 요금을 올리겠다는 확인전화도 받지 못했고, 그런전화 혹시 받는다고 해도 허락할리가 없다고 하시는 거에요. 거의 tv를 보시지 않기때문에..
통장을 그동안 제가 확인안하다가 우연히 엄마통장을 확인해 보니까 중랑방송에서 2만원이상의 요금을 매달 빼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 9시27분 전화를 해서 왜 그렇게 된거냐며 요금확인을 요청(혹시 엄마가 허락하셨으면 녹취된거라도 확인요청했죠)하니까 첫 여자 상담원이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전화가 없더라구요, 다시 제가 10시에 전화를 했습니다. 또다시 요금확인요청하고 그 여직원 역시 다시 확인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그 이후에 또 1시30분까지 전화가 없어서 또 다시 확인전화를 하니 또 김윤미라는 상담원이 최대한 빨리 확인해보고 연락 주겠다며 끊었어요.그 이후에 드디어 2시34분에 김경모 실장이라며 남자분의 전화가 왔더군요. 근데 참 기가막혀서.
완전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더큰 목소리로 자기말만하고 제가 말할때 같이 말하고, 무슨 제가 하는말은 하나도 들어주지도 않고, 제가 하는 말을 여직원들은 다 이해를 하는데 실장이라는 사람은 이해를 못하고(못하는건지, 안하려고 하는건지)그냥 두리둥실 넘어갈라고 말발만 좋아가지고, 쓸데없는 말만 계속 해대고 전에 쓰던 요금제로 바꾸어 주겠다며, 다른말만 계속 해대고..혹시 저랑 그 김경모실장이란 분과 통화한 내용 녹음되면 녹취된거 확인되지 않을까요? 첨에 중랑방송 전화하면 통화내용 녹음한다고 자동안내 하던데..그거 확인해 보면 다 나오겠죠?  계속 자동이체 신청한 통장이기때문에 2만원 돈이 본인 허락없이도 빠져나간거라며...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어디 그런 막말을 계속 해대는지..도대체 책임자라는 사람이  참내 기가막히더군요.
그렇게 불친절하게 응대를 해서 일이 잘 해결이 되는지 궁굼합니다.
아무리 할머니라도 금액 몰래 올려서 그렇게 빼가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남들만 당하는 일인줄 알았더니 바로 저희 엄마께서 당하고 계셨네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8월부터 몰래 빼간금액 환불과 당장 방송해지요청을 했더니 또 다시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전화준다며 끊었습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정말 어떻게 해야 화가 풀릴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댁에 설치한 케이블방송의 요금을 동의도 없이 오른금액으로 인출해가면서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유선을 통한 구두의사표시는 나중에 사업자가 부인할 경우 입증이 어려운 관계로 소비자는 내용증명우편을 통하여 계약해지의사를 표시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의 계속적인 해지지연이나 부당한 요금청구를 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에 민원접수가 바람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최선옥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