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스캠프스터디 ] 교제판매시 정보 부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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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12-02 17: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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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별매라고 써 놓은곳을 보고도 처음 사는 구매자로서 CD로 듣기 귀찮으면 더 편리하도록 MP3를 살수도 있나보다 생각하고 교재 학습을 시작하였는데, 헤드셋 그림 표시가 나와서 학습을 진행하려고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MP3를 다운 받고도 교재롤 학습이 진행이 안되어 CD를 확인해봐도 해당교재의 내용이 없어서 결국은 홈페이지를 더 자세히 보니 알겠더라고요. 결국 그 교재는 MP3를 개별구입해야만 교재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귀찬기는 했어도 이제라도 2,900원의 가격이니 29,000원도 아니고 사야겠다 생각하고 결제하려보니 또 개정판이 판매되어 제가 올해 초에 산 교재들의 MP3는 홈페이지서 구입할 수가 없어 본사에 전화로 자료실이나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문의를 했더니 너무 황당하더군요.
절판된 교재의 MP3를 판매 불가능 써비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고 동영상강의를 50%에 보게해주겠다고 제안해주길래 그 동영상에 MP3가 있냐고 했더니 그건 없다고 하고 그럼 동영상강의를 더 판매하겠다는 거고 난 또 내돈을 한권에 4~5만원짜리가 3권, 8만원정도 짜리를 더 지불해도 교재로는 학습할 방법이 없더군요.
그리고나서 좀 더 억지를 부려보니 해외에 와있는 제게 교재를 반품하면 새교재를 보내준다는데 왕복배송비를 물어준다는 거예요. 안되는거지만 제 편의를 봐주는거라고요. 더 화가 났습니다. 여기가 캐나다라고 얘길했는데도 한권2만원짜리 보내고 받는데 무게로 요금이 책정되던데 한권10만원이상 족히 드는데 6권이면 얼마겟냐고요. 상담원에게 물어보니 나와같은 경우가 없는것도 아니더라고요. 해커스 교재 처음 사보는데 개정판 나온지 몇개월 안된 상황에서 절판되 얼마전 교재를 이제야 펴본게 잘못이니 못쓰게되어 낭비된 내돈과 외국까지 일부러 추가요금까지 내가면서 싸온 교재를 못쓰게되어 너무 아깝고 억울하고 회사의 무책임함에 아직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요즘세상에 MP3를 이메일로 보내주면 얼마든지 사용할수 있는 세상아닌가요? 구매자가 회사사정 다 알아보고 교재구매해야 되나요? 절판되었다해도 기존 구매자에 대한 써비스정신이 어쩜 그렇게 부족한가요? 너무 무책임하더라고요. 여기 캐나다는 몇년 쓰던 제품도 영수증 보관만 잘되있으면 새것으로 바꿔주는 서비스정신에 깜짝 놀랐습니다.
며칠 낭비한 시간 억울하여 글올려 봅니다. 앞으로 교재를 사는 사람들이 교재를 사면 그 안에 다 교재를 사용할수 있도록 구성하여 판매되도록 시정되면 좋겠습니다.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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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해당교재의 정보가 부정확하여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