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상품 참가 도중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상품 참가 도중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도와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희
  • 조회수 : 2,370회
  • 작성일 : 12-02-08 12:36: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연말에 어머니 환갑을 맞이하여 가족끼리 하나투어 여행상품중 하나를 선택해서 세부에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아버지가 호핑 투어도중 사망을 하셨습니다

하나투어는 세부 현지에서 부검과 화장을 독려하였고, 만약 화장을 하지않고 운구를 할경우 1500만원이 든다
하나투어는 운구 비용을 한푼도 부담할수 없다
출국 날짜 또한 언제가 될지 모른다, 더운나라라 그때가지 있으면 시신이 훼손될수 있다 하면서
부검을 하고 화장을 하면 바로 한국으로 나갈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부검만은 싫다고 아버지를 두번 돌아가시게 할수 없다고 했는데 부검을 하지 않으면 출국할수 없다고 하며
얼른 부검을 하고 화장을 해서 출국하자고 저를 설득시켰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가야 겠다는 심정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헌데, 한국에 돌아오자 부검 결과 심근경색이라고 하면서 "자연사"니 하나투어의 책임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호핑투어 사전에 특별한 준비 운동도 없었고 당신이 힘들어서 물속에서 당신 발로 배로 올라오셨습니다
하나투어를 믿고 간 여행이었는데 바다 한가운데 배위에는 안전요원, 산소호흡기는 커녕 구급상자 하나도 없없습니다

일행중 의사분이 있으셔서 심폐소생술을 해주셨으나 이미 그 의사분이 배에 올라오셨을때는
아버지 얼굴에 청색증이 왔었기에 힘든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전에 이미 당신의 발로 배로 올라오시고 물속에 들어가지 않은 저와 대화를 나눌 정도 였는데.......

하나투어의 안전 불감증에 대하여 답변을 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돌아온 답변은 메일에 회신을 할 필요도 없고 하나투어는 책임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꿀리는게 없다면 질의서 답을 왜 못합니까?

꿀리는게 없다면 왜 세부에서 그렇게 화장을 독려하였을까요?

개인과 대기업이 싸우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이라 한 가정의 가장이 돌아가셨음에도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유첨으로 경위서와 하나투어에 질문한 질의서(답은 없었음) 올리니 확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안전미비로 인해서 제대로 손쓸틈도 없이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슬프실텐데 아무책임 없다고만하는 여행사측에 어의없고 화가많이 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여행사측의 실수가 인정이 되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