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상판 유리깨진 식탁이 한달째 집에 방치되어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영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2-18 18:20:59

본문

한샘에서 1월에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상판이 유리로 된 식탁입니다. 구매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유리가 깨지면서 집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2월 초에 에이에스센타에 전화를 했고 한샘 직원분이 나와서 교환 또는 환불을 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월 말인데도 전화 한통 없으시고 에이에스에 전화하니 금요일에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유리 깨진 식탁이 3주째 집에 있고 심란한 마음에 빨리 철수 해주시던지 약속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금요일에 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본사에도 전화하고 에이에스센타에도 몇 번을 전화해도 아무대답이 없으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한샘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했는데 정말 사람 질리게 하는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식탁의 유리파손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지연시키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2026-06-12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2026-06-1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김보영 2026-06-12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2026-06-12
1520574 자동차 현대모비스

처리중

시타버스
이희경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