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물건은 보내지 않고 한참 지난뒤 품절이라고 환불하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환물건은 보내지 않고 한참 지난뒤 품절이라고 환불하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현
  • 조회수 : 2,828회
  • 작성일 : 12-09-26 13:25:18

본문

엘지패션샵에서 9월 13일(목) 타운젠트 남자 자켓을 구매하고, 9월 15일(토) 물건을 받아 입어보니 너무커서 9월 17일(월) 반품신청하고 업체에서 보내준 배송업체(대한통운)에서 18일(화) 물건을 찾아갔습니다.

그 이후 교환물건을 정상적으로 접수 반송받았다는 문자를 받고 교환물건오기를 기다렸는데 바로 배송된 줄알았던 물건이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았으나 추석무렵이라 배송이 지연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9월 25일) 오후 5시 12분에 품절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확인했더니 교환코자 하는 상품이 없어 환불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화가나 환불하지 못하겠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는데 오늘(9월 26일) 오전 9시 43분 전화가 와서는 품절이니 환불하라고 하여 환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며 또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오는 걸 통화거부했더니 오전 9시 46분 문자로 "주문건 품절로 확인되어 취소진행확인부탁드립니다"하고 왔습니다.

오후 1시경 엘지패션삽 홈피로 들어가 확있했더니 원하는 물건 재고가 5개 있는 걸로 보여 상담전화를 했더니 재고는 있지만 반품된 것이니 주문건을 취소하고 다시 재구매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럼 구매당시 한시적으로 할인받았던 부분이 없어지는데요 라고 했더니 그래도 취소하고 다시 재구매를 해야 한다는 말에 화가 너무나 "나는 교환신청했고 반드시 교환요구한 물건으로 만들어서라도 보내달라고 하며 전화 끊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문제로 교환신청후 반송하셨는데 뒤늦게 품절로 환불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494 digital 윤수지 2012-04-05
29492 기타 송득현 2012-04-05
29491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85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5
29481 건설 명혜선 2012-04-05
29479 생활가전 조미순 2012-04-05
29477 해결&감사글 이지현 2012-04-05
29476 통신 백광선 2012-04-05
29474 digital 강명희 2012-04-05
29473 생활가전 정다은 2012-04-05
29471 생활가전 장재건 2012-04-05
29469 해결&감사글 강수경 2012-04-05
29468 기타 이유생 2012-04-05
29467 digital 이정선 2012-04-05
29464 기타 이나연 2012-04-05
29463 자동차

접수

**
이남수 2012-04-05
29461 통신 이지현 2012-04-05
29460 건설 방두석 2012-04-05
29459 기타 최은진 2012-04-05
29458 digital 서정규 2012-04-05
29457 해결&감사글 안보애 2012-04-05
29456 digital

처리중

mp3
안정은 2012-04-05
29454 건설 아롬 2012-04-05
29453 건설 서옥수 2012-04-05
29450 digital 고경미 2012-04-05
29447 기타 최현숙 2012-04-05
29445 기타 김해숙 2012-04-05
29440 식음료 신성환 2012-04-05
29437 기타 조인채 2012-04-05
29435 건설 정선우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