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커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희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2-03-16 14:38:16

본문

광주에 있는 리바트 스타입샵안에 있는 커튼집에서 커튼을 했는데
남편이 주간야간일을해서 커튼하러 갔는데 몇개에서 골라서 선택을 했어요 우리는 햇빛 차단하려고 커튼을 했는데 막상 커튼을 받아보니 우리랑 너무 다른 커튼이였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전화를 하니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을 한번 주겠다고, 하지만 연락은 안오고 ,커튼을 떼어서 갔는데 판매하는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분이 말하기를 그럼 판매주인인가 그사람하고 다시 이야기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지만 2주가 기다려고 연락이 안와서 연락을 해보니 또 그사람은 없고 다른사람이 암막으로 해놨다고 .화가나서 판매한사람한테 전화하니깐 5만원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의 의견도 안물어보고 ,일단 연락만을 기달렸는데.중간에 커튼가져갔을때 다른사람이샘플 보여주면서 원래는 이렇게 얇은건데 이렇게 대준것이다라고 설명을 해준거예요. 처음 판매하는 사람은 그런설명도 안해주고 샘플도 안보여주고 잘모르는 사람이면 설명이라도 잘 해주시던지 우리는 DP된것 처럼 비슷하게 나오겠지 생각했는데 이건머 생각하는 거랑 너무 다르게 나오고 판매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도 그매장엔 그사람은 있도없고 판매하지 않는 다른사람이랑만 이야기 하게되고 또 그사람은
처음에 판매한사람한테 우리랑 이야기 한거랑 다르게 이야기하고  바쁘다고 연락도
안주고선 자기들 마음대로 다시 수선 해놓고선 돈주라고 하고 자기네들끼리 서로
전달전달만 해놓고선 고객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고  다 책임만 떠밀고,
이해해주기는 커녕 그렇게 안봤는데 그런소리나 하고, 판매하는 사람은 자기는 바빠서 이렇게 오래통화못한다고 글지 않나 나도 바쁜사람인데. 여기저기 돈만 벌고  책임은 안질려고 하고 괴심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햇빛 차단용으로 커튼을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너무 다른 커튼이였고 그로인해 판매점으로 문의하는 과정에서 마음대로 수선후 추가금액을 요구하고있다니 매우 괘씸하셨겠습니다 커튼은 주문제작하는 것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어려울 수있으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주문제작품이라고 하더라도 다르게 제작되었다면 교환이나 반품 가능하며 소비자에게 사업체가 주문대로 제품을 새로 제작해주거나, 소비자가 사업체가 제품에 대한 반품처리를 해주어야 함을 알리고 사업체는 그 요구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77 통신 이지원 2012-03-08
21976 digital 정동진 2012-03-08
21975 통신 김영숙 2012-03-08
21974 기타 장화영 2012-03-08
21973 기타 김명기 2012-03-08
21972 기타 주상진 2012-03-08
21971 생활가전 정용수 2012-03-08
21970 통신 지대관 2012-03-08
21968 기타 방경숙 2012-03-08
21966 식음료 김정래 2012-03-08
21963 생활용품 현혜정 2012-03-08
21961 통신 박병억 2012-03-08
21954 생활용품 최경주 2012-03-08
21950 통신 김민 2012-03-08
21948 digital 변희철 2012-03-08
21947 기타 황병호 2012-03-08
21946 기타 song 2012-03-08
21945 기타 강대훈 2012-03-08
21944 통신

처리

LG U+
이명남 2012-03-08
21943 기타 강대훈 2012-03-08
21942 통신 조국현 2012-03-08
21941 기타 김진우 2012-03-08
21940 생활용품 정임성 2012-03-08
21938 기타 조아란 2012-03-08
21937 통신 조인환 2012-03-08
21936 생활가전 안은정 2012-03-08
21935 기타 김민희 2012-03-08
21934 식음료 이다나 2012-03-08
21933 digital 이영주 2012-03-08
21932 기타 김현정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