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안동폐백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 안동폐백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수진
  • 조회수 : 7,570회
  • 작성일 : 11-11-08 21:11:19

본문

쿠팡을 통해 '안동폐백'에서 폐백음식을 주문했습니다.
9월 28일 주문했고, 10월 28일 받기를 희망했습니다.
지방은 버스로 운반되니 터미널까지만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희망시각(4:30)을 이야기했습니다.
결혼식 전날, 터미널에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버스는 오지 않았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했더니
3시 버스로 출발했으니 오후 7:30이 되어야 도착한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버스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직장과 집이 다른 지역인 관계로, 집과 터미널이 먼 거리인 관계로 하루 휴가를 내면서 동선을 짜야했기에
받는 시간을 4:30으로 몇 번이나 이야기 했는데, 정작 제 요청과는 무관하게 안동폐백 마음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을 받고 마사지 등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결혼식 준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근처에서 3시간을 더 기다리느라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환불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큰소리만 치네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는 절대 넘어갈 수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34174 금융 이병훈 2012-04-23
34171 건설 정민영 2012-04-23
34170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9 생활용품 염동훈 2012-04-23
34166 건설 조승훈 2012-04-23
34164 식음료 김미원 2012-04-23
34161 기타 김성조 2012-04-23
34160 기타 정재욱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