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페이지에 가입만 했는데 황당하게도 바로 결제가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웹페이지에 가입만 했는데 황당하게도 바로 결제가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석
  • 조회수 : 1,142회
  • 작성일 : 12-03-17 00:39:48

본문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방송을 보던 중 해당 방송을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며 다른 웹사이트를 추천 해 줘서 그리로 들어가서 가입을 했습니다. 가입을 하면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했고. 승인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입력했습니다. 근데 덜컥 16500원이 결재 되었다면서 문자가 날아오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확인 해 보니 그 승인번호가 결제를 위한 승인 번호였던겁니다. 가입을 하는 과정에서 일체의 안내 문구도 없이 결재라뇨???

이건 거의 사기에 가까운 행위라 생각되어서 고발하고 싶습니다.
이 사이트에 대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은 이같은 경우에 결재 된 돈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을까요? 왜냐하면 아래의 약관이 맘에 걸려서 입니다.
우선 사이트 주소는 http://glrobal.com/ 입니다.

약관을 보면
제 14 조 (유료전환 후 결제취소 및 환불)
결제 취소 및 환불은 유료 전환일로 부터 D+1일까지는 회원님의 서비스 이용내역이 없는 경우 전액 결제 취소 또는 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사용내역이 없는 고객 중 이전 달 결제분을 제외한 당월분에 한해서만 과금 후 기준한 기일이 초과한 경우 초과일수에 따라 D+7일 이내의 경우 70%환불, D+7일 이후의 경우 50%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금요일날에 결재가 되었으니 토, 일요일을 쉬는 이 회사에서 결재취소를 해 주지 않는다면 토요일은 법정 공휴일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월요일에 환불 처리가 된다면 저는 70%만 환불받을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토, 일요일에는 직원들이 해당 회사에서 근무를 하지 않으므로 날짜 계산에서 제외 되어, 전액 환불을 다 받을 수 있는건가요?
이 회사 아무래도 좀 불안합니다. 이상한 루트를 통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거며 이용자도 많이 없어 보이고고객센터에 글 하나 남길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가입만 했는데 황당하게도 바로 결제가 되었다니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이용약관에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34216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13 digital 허도진 2012-04-23
34212 digital 임수현 2012-04-23
34209 기타 배경옥 2012-04-23
34208 통신 장희열 2012-04-23
34207 식음료 전경원 2012-04-23
34201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99 기타 임한수 2012-04-23
34198 자동차 신금실 2012-04-23
34197 digital 김봉수 2012-04-23
34196 통신 박은정 2012-04-23
34194 유통 정민수 2012-04-23
34193 생활가전

처리중

과대광고
정유철 2012-04-23
34191 기타 유선주 2012-04-23
34190 digital 이보람 2012-04-23
34189 생활용품 박정은 2012-04-23
34188 생활가전 박희범 2012-04-23
34186 생활용품 김순화 2012-04-23
34185 digital 최민수 2012-04-23
34184 건설 신지웅 2012-04-23
34181 자동차 박희대 2012-04-23
34180 생활용품 김문희 2012-04-23
34179 통신 신용운 2012-04-23
34177 자동차 김혜경 2012-04-23
34176 건설 조소희 2012-04-23
34175 통신 서기석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