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유소 어이없는 유류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03-07 23:09:30
본문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방금 전 22:20분경 인천 서구 공촌사거리에 있는
세원주유소에 주유를 하러 갔습니다.
차량은 소나타3구요 기름 눈금이 E 실선 위에 있을 때
미리 기름을 넣으려고 했습니다.
가득 넣어달라고 부탁했고여
근데 갑자기 몇 리터를 넣냐는겁니다
제가 머 리터를 알수도 없을 뿐더러
외우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크게 신경도 안쓰고
50 머 2리터 정도 되겠져?? 이랬는데
잠시 뒤 계산서를 보니까 52리터가 찍혀있는겁니다.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제가 지난 몇달간 엥꼬 불 들어왔을 때 넣은거 다 쳐도
이렇게 나온적이 없는데 이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103,000원이 나온겁니다.
솔직히 정확히 얼마 들어간지도 모르겠고
기름넣기 전 게이지는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고요
이 금액 합당하지 않다고 이런 방법이 어딨냐니까
리터기가 안찍혔고 고객님이 52리터라고 말해서
이렇게 계산 했다는겁니다
전 이런 금액 처음 나와봤고 그런 게이지도 아니었다
말해도 안먹히더라고요
고객님이 52리터라고 하지 않았냐고 되풀이하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건 아니다 그럼 40리터라고 했으면
40리터 계산하려고 했냐? 이러니까 그렇다네요...
정말 할말도 없고 어떻게 할 방법도 없어서
화만내며 그냥 왔는데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전글스니커라인 12.03.07
- 다음글두존 두마리 치킨 사장의 만행 12.03.07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동차 유류비가 과도한것같아 화가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면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