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TV,전화) 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락진
  • 조회수 : 1,084회
  • 작성일 : 12-05-29 21:30:42

본문

안녕하세요 참다참다 글을 쓰네요
엘지휴대폰을 사러갔는데 인터넷을 엘지로 바꾸면 해택이 많다고하여 엘지인터넷+tv+ 집전화 통합 패키지를 신청하게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을 신청하러 기사가 왔는데 집전화를 가지고왔더라고요 (휴대폰처럼생김)
그래서 집전화는 있으니 필요없다고하니 꽁자폰이라고 그냔사용해도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리점에 물어봤더니 꽁자폰 맞다고해서 안심 ㅜ.ㅜ
그런데 버젓이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청구했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타에 항의하니 꽁자폰 맞다고 전산오류라고 해서 믿었는데 결재일에 165,000원을 빼갔더라고요...어이없음
다음날 고댁센타에 전화했더니 전산 실수라고 환불해준다더니 몇일후에 해주더라고요 난 통잔 잔고부족으로 공과금 미납에 카드 연체 수수료. 대출금 연체 수수료를 결국 내돈으로 처리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강력항의하니 다음달 10.000원 차감해준다고하고 처리 완료함 ....  난 수수료 연체료 25,000원 정도에 연체되어 통장 자동이체가 안된다고하여 회사일도 못하고 하루종일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처리했는데 ..

문제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달 청구서에 165,000원 미납 청구서가 날아와서 확인했더니 고객센타 왈 아이고 죄송합니다 전산에 착오가생겼다네요 바로 조치해주겠습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돈 빼가면 가만히 안있겠다고했는데 버젓이 청구일에 165,000원 빼갔네요 이거 고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해보상 청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

일반회사도 아니고 두번이나 전산 착오라고하면서 버젓이 남의 통장에서 돈빼가는 회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회사라고 생각하니 참 어이가없네요 ..
이래서 lg는 사지도 말고 처다도 보지마라는 주의 사람들 말이 많나 생각해 보기도합니다..

전화 한지 일주일도 넘었는데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네요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4~5월 청구 금액과 6월 청구 TPS기본  요금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를 통해 인터넷결합 상품을 가입하시면서 전화기는 필요없다고 했는데 공짜라고 하여 설치후 동의없이 계속하여 요금청구를 하면서 전산착오로 책임전가 하고 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448 건설 황인찬 2012-03-29
27436 통신 박종용 2012-03-29
27435 기타 송순옥 2012-03-29
27434 기타 허지은 2012-03-29
27430 생활용품 한나영 2012-03-29
27423 digital 이승재 2012-03-29
27422 digital 전호영 2012-03-29
27421 기타 김충정 2012-03-29
27420 생활가전 김미선 2012-03-29
27419 digital 박재원 2012-03-29
27418 건설 최예은 2012-03-29
27417 digital 윤숭희 2012-03-29
27416 건설 최인애 2012-03-29
27415 digital 송준학 2012-03-29
27414 기타 김진옥 2012-03-29
27413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11 기타

처리중

가방 a/s
가미선 2012-03-29
27408 digital 송영훈 2012-03-29
27407 생활가전 최유리 2012-03-29
27406 통신 김대용 2012-03-29
27405 기타 윤정순 2012-03-29
27403 digital 김선혜 2012-03-29
27402 기타 정진화 2012-03-29
27401 digital 정동혁 2012-03-29
27400 생활용품 홍웅표 2012-03-29
27399 기타 김진희 2012-03-29
27398 식음료 김아라 2012-03-29
27396 기타 정두영 2012-03-29
27395 digital 이형숙 2012-03-29
27394 건설

처리중

cgv
정명근 2012-03-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