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화재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광
  • 조회수 : 601회
  • 작성일 : 12-03-28 17:07:01

본문

2011년12월31일 아이가 수도를 인해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수도가 전염성이 있기때문에 1인실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입원비가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 보험금이 어떻게 지원이 되는지도 알고 싶어서  입원보험금에 대해서 동부화재 본사 콜센터로 문의를 했던니 그때 상담원이 병원입원치료비에서 50%와 1일 한도10만원내에서 추가로 더 나온다구 하더군요.혹시나해서 똑같은 내용으로 한번더 문의를 했는데 그때도 역시 같은 답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그렇게 보험금이 나오는줄 알고 청구를 하였더니 보험회사 보험금보상과에서 보험금 지급을 받았는데 상담했던 내용과는 달리 적게 나와서 문의를 했더니 약과에 명시내용에서만 보험금이 나온다구 하더군요 일반 소비자입장에서 약관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전화로 문의를 했던것이고 그 문의 했던 내용이 한번도 아니구 두번다 똑같은 내용으로 답변을 들었는데 저는 당연히 약관에 명시된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보험금을 지급을 할때 약관에 없는 내용은 지급을 할수 없다고 하니 이것참 황당하더군요
그렇게 할거면 구지 통화내용기록을 남기는 이유를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보험사를 위한 녹취 인지 소비자를 위한 녹취내용인지 알수가 없네요 통화 녹취를 남기는 것은 소비자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남긴다고 말은 하면서 제가 보기에는 보험사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녹취를 남기는것같습니다
어찌됐던 근거자료를 녹취로 남겼으면 그대로 지급을 해줘야 하지 않나요 약관의 내용이 아니더라고 상담을 했을때 정확한 상담을 해줘야 소비자가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할텐데 상담내용과 상관없이 약관에 대해서만 얘기만 할거면 녹취기로 왜남기면 상담원을 왜 고용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찌됐건 금액도 금액이지만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아닌가요?????
실수를 한건 동부화재인데 보상처리과 상담원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만 얘기를하고 소비자인 제얘기는 무조건 잘못이해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본사로가서 이야기를 하겠다고 본사 주소를 알려달라고 하니깐 말을 계속 자기 입장만 얘기 하고 말을 안해주던구요 그러더니 자기네가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구하더니 다시 방법을 알아보구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전화해서 한다는말이 조금이나만 성의표시를 한답시고 상품권 5만원을 준다구 하더군요 이것 받고 먹고 떨어지라는 것도 아니구 소비자 가지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결국 동부화재 상담원이 잘못한것을 인정하는 내용아닌가요 정말 자기네가 잘못이 없었다면 상품권을 준다구 했을까요????????????처음 제가 그내용으로 보상과상담원가 처음 통화를 했을때 처음부터 잘못을 인정을 하고 사과를 했으면 이렇게 까지 글을 올릴 필요가 없었겠죠??처음에 무조건 제가 이해를 못했다고 잘못 이해한것같다고만 하더니 소비자를 바보로 보는 것도 아니고 빠른시일내에 제가 통화한 내용과 똑같이 보험금 지급을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저외에 다른 분들도 이런일로 피해를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수두로 1인실 입원할당시 상담했던 보험금 지급내용과 실제 입금된 금액차이로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보험금 지급 관련하여 아래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24144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3 기타 배기영 2012-03-16
24142 통신 이명진 2012-03-16
24141 생활가전 민현기 2012-03-16
24136 기타 강주선 2012-03-16
24133 통신 박상보 2012-03-16
24132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27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4124 유통 김대호 2012-03-16
24120 기타 이혜진 2012-03-16
24118 생활용품 손미현 2012-03-16
24117 생활용품 김진식 2012-03-16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24110 금융 박동주 2012-03-16
24109 통신 김용희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